"주민들 노력이 효과" 남가주는 단전 사태 면해





<기사>

남가주는 어젯밤

가까스로 강제 단전 사태는

피했지만 북가주에서는 단전이 이뤄지면서

수만 가구가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CA주 독립시스템 운영국 ISO 는

어제 오후 6시쯤 전력

비상경보 3단계를 내린 후

주민들의 노력이 이어졌고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경고 문자 메시지가 발송된 후

에너지 사용량이 급감한 겁니다


하지만 북가주 3개 카운티에서는

어제 저녁 6시부터

순차적으로 단전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CISO는 우선 오늘

전력 비상 경보를 2단계로 발표하고

어제처럼 3단계가

발령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