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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1.18.23





<LA> 할리우드 차병원, LA아동병원과 함께 '혁신적 태아수술' 시작


할리우드 차병원이 혁신적인 태아수술을 시작합니다.

할리우드 차병원은 LA아동병원과 함께 고위험군 산모의 안전한 분만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며 세계적 리더로 인정받는 라멘 슈마잇 박사가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할리우드 차병원은 이분 척추, 쌍생아간수혈증후군, 전치 혈관 등을 포함한 여러 선천성 기형을 치료하게 됩니다.




<LA> 시정부,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실시..쓰레기 75%까지 감소


LA시도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합니다.

시정부는 음식물 쓰레기와 낙엽, 나뭇가지 등 가든 쓰레기 등을 녹색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며 따로 쓰레기 수거 차량이 수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오는 2075년까지 유기물 쓰레기 75%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뉴욕> 주정부, 주립대-시립대 등록금 최대 6% 인상 추진.."물가상승률 반영"


뉴욕 주정부가 뉴욕주립대와 시립대 등록금을 최대 6% 인상 추진하고 있습니다.

캐시 호쿨 주지사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등록금을 인상하면 공립 고등교육시스템 수익을 창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3%에서 6%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연방국세청, '중-저소득층 납세자' 위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런칭


연방국세청이 중저소득층 납세자를 위한 무료 온라인 세금보고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IRS는 연소득 7만3천달러 이하인 납세자들은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프리파일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 세금보고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소득보고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시작됩니다.



<텍사스> 달라스 한인타운에 '한글 도로 표지판' 걸려..주의회에 결의문 상정 추진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달라스 한인타운에 한글 도로 표지판이 세워졌습니다.

해리하인즈와 로열레인이 교차하는 인근 지역은 달라스 한인 커뮤니티를 상징하는 거리이며 이곳에 영어와 한글로 병기된 도로 표지판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라파엘 안치아 주 하원의원은 달라스 코리아타운 명명과 관련해 의회에서 결의문을 상정,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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