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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01.19.23





<LA> KYCC, 한인 자영업자 위한 '스몰 비즈니스 세법 세미나' 개최


한인타운 청소년회관 KYCC가 한인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한 '스몰 비즈니스 세법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KYCC는 오는 25일 저녁 6시부터 밤 8시까지 김앤리 회계법인과 새해에 새롭게 달라지는 스몰 비즈니스 세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LA> 커뮤니티 칼리지 총장에 한인 지니 김 임명..OC 산티아고 캐년 칼리지


커뮤니티 칼리지에 한인 여성 총장이 탄생했습니다.

랜초산티아고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구 평이사회는 오렌지카운티 산티아고 캐년 칼리지 총장에 지니 김 박사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리버사이드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구 그랜트 담당 부처장과 교육서비스 전략기획 담당 처장 대행 등을 역임했습니다.




<LA> CA, 팬데믹 동안 '전기-개스 요금 미납' 주민 구제 프로그램 시행


캘리포니아주가 팬데믹 기간 전기와 개스 요금을 내지 못한 주민들을 구제합니다.

연방과 주정부는 지난 2020년 3월 4일부터 2021년 12월 31일 사이 개스나 전기료를 내지 못한 주민들은 자격조건이 되며 특별히 지원 신청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크레딧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약 140만 가구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뉴욕> 80대 한인 할머니, 교차로 건너다 차량에 치어 숨져..운전자 경찰 조사


뉴욕에서 80대 한인 할머니가 차량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국은 지난 15일 저녁 7시 반쯤 어퍼 웨스트 사이드 96가와 암스테르담 애비뉴에서 길을 건너던 권모 할머니가 차량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는 받았지만 체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버지니아> 주정부, 모기지 구제 프로그램 '5만 달러'까지 확대 지원..많은 주민에 혜택


버지니아에서 모기지 구제 프로그램이 5만달러까 지 확대 지원됩니다.

버지니아 주택국은 최근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택 소유주를 돕기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된 모기지 구제 프로그램의 지원금을 5만달러까지 늘려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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