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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2.08.22




<LA> 지난 2일 부에나팍서 차량 절도 용의자 체포 도운 한인 3명 찾아


지난 2일 부에나팍에서 발생할 뻔했던 차량 절도 사건으로부터 여성을 도와준 한인 3명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해태에 근무하는 한인들로 인근에서 여성과 남성이 다투는 소리를 듣고 급박한 상황이라고 생각해 현장으로 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용의자는 이들이 접근하자 차키를 돌려주고 근처 H마트 부근으로 도주했으며 이들은 경찰에 신고한후 용의자를 쫓아 결국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LA> OC, 다음주 화요일부터 버스 운전사 '파업' 가능성..임금인상 협상


오렌지카운티에서 버스 운전사 파업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오렌지카운티 교통국은 그동안 버스 노조와 임금 인상 협상을 해왔는데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으로 계속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다음주 15일부터 버스 운전사들이 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전했습니다.



<LA> 오늘 오전 7시 38분쯤 실버레이크 남서쪽서 규모 2.7 지진 발생


오늘 오전 실버레이크 남서쪽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연방지질조사국은 오늘 오전 7시 38분쯤 실버레이크 남서쪽 약 1마일 서쪽과 약 4마일 깊이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욕> 주정부, 주민들 위한 '무료 세금 프로그램' 실시..한국어로도 제공


뉴욕주에서 주민들을 위한 무료 세금 프로그램이 실시됩니다.

캐시 호쿨 주지사는 연수입 7만3천달러 이하의 가정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다며 신고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서비스 이용 비용이 절감될 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금크레딧 등 세금 공제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 환급 또한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로도 제공됩니다.




<시애틀> 팔루스 폭포 일부 '영구 폐쇄'..관광객 익사-추락 등 안전사고 잇따라


빙하기 시대 폭포로 유명한 워싱턴주 동부 팔루스 폭포 주립공원의 일부 지역이 안전상의 이유로 영구 폐쇄됩니다.

주립공원 레크리에이션위원회는 팔루스 폭포 수영장과 산책로, 절벽면, 폭포 꼭대기 부분 등에 대해 관광객들의 출입을 영구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원측은 관광객들이 익사하거나 추락, 무단침입, 그리고 반달리즘 피해 등이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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