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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2.10.22





<LA> 아시아나, 글로벌 기관 스카이트랙스서 '5-Star' 항공사 선정


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항공 전문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에서 16년 연속 서비스 품질과 코로나 안전 등급 5-Star 항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서비스 품질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아시아나만의 통합방역 프로그램인 아시아나 케어 플러스를 통해 다양한 방역 활동을 실시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스카이트랙스의 항공사 선정은 공항과 기내 제품의 모든 영역과 직원 서비스를 평가합니다.



<LA> 통합교육구, 가을부터 온라인 학교 6개 운영..백신 미접종 학생 대상


LA통합교육구가 올 가을학기부터 온라인 학교 6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LA교육위원회는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학교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온라인 프로그램과 달리 캠퍼스에 교사들을 배정해 학생들을 가르치게 됩니다.



<뉴저지> 주정부 "잘못 지급된 실업수당, 반환 안해도 돼..사기성 청구는 추심"


뉴저지주에서 수혜자격이 없는 일부 주민에게 지급된 실업수당은 반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 노동국은 과다 지급은 수혜자들의 잘못이나 책임이 아니고, 이미 지급된 실업수당은 수혜자들이 생계 유지를 위해 쓰였다며 실업수당을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지침을 연방정부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부의 실수가 아닌 사기성 실업수당 청구에 대해서는 계속 추심할 예정입니다.


<워싱턴DC> 한인 1세 여성 CEO, 미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 올라..'워싱턴스피릿' 인수


한인 1세 여성 사업가가 미국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가 돼 화제입니다.

워싱턴DC 내셔널 여자축구리그 팀인 워싱턴 스피릿 구단은 지난 2020년 12월부터 공동 소유하고 있던 미셸 강 대표가 지분을 모두 인수해 구단주가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강 대표는 공공부문 헬스케어 컨설팅 업체인 코그노산트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하와이> 주정부, 방문객 대상 제한 조치 '해제' 검토..코로나 확진자 1천명 미만


하와이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한해온 조치들을 몇달 내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하와이 당국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진자가 지난 6일 916명으로 지난해 12월 22일 이후 처음으로 1천명 미만을 기록했다며 여행 규제 조치들을 이번 봄부터 줄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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