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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2.14.22





<LA> 남가주 더위, 이번 주부터 꺾여..내일 비 포함 '겨울 폭풍' 가능성


남가주의 기록적인 더위가 이번주는 꺾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오늘부터 남가주 일대 기온이 크게 낮아지고 내일부터 약간의 비와 함께 최고 기온이 60도대 초반까지 떨어지는 겨울 폭풍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목요일부터는 기온이 올라가 주말까지 70도대 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LA> 한인타운 내 버몬트-8가 상가서 또 '화재'.."노숙자 방화 추정"


LA 한인타운의 한인업소에 또 노숙자들의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LA시 소방국은 지난 토요일 오전 6시54분쯤 버몬트와 8가 교차로에 위치한 상가의 배스킨라빈스 매장 뒤쪽의 쓰레기 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그 옆의 한인 떡집에도 불이 옮기지는 않았지만 연기와 전력공급 중단 등으로 간접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시 전기요금 3배 폭등해 주민들 불만..콘에디슨사 "공급비용 상승"


뉴욕시 전기요금이 갑자기 폭등하면서 시민들이 불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1월 전기료가 최대 3배 이상까지 치솟았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전력공급업체 콘데이슨사는 천연가스 비용이 증가하면서 공급 비용이 상승해 어쩔수 없는 조치라고 해명했습니다.



<워싱턴DC> 미 정부, '멕시코산 아보카도' 수입 잠정 금지..미 안전 조사관 위협 받아


미국 정부가 멕시코산 아보카도 수입을 잠정 금지했습니다.

농무부는 멕시코 공장의 미 안전 조사관이 멕시코 카르텔로부터 위협적인 메시지를 받은후 수입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에 조사관들이 탄 트럭이 갱단들에 의해 강탈당한 사건을 계기로 농무부는 미 검사관을 공격하거나 위협할 경우 즉시 수입을 중단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메릴랜드> 9월 16일~17일 코리안 페스티벌..K팝 콘테스트-태권도 시범 등


메릴랜드 최대 한인축제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6일과 17일 펼쳐집니다.

메릴랜드 한인회는 9월 16일 금요일 청소년 그룹을 중심으로 한 K팝 DJ와 뮤비 나잇으로 전야제를 가지고 17일 토요일에는 김치 담그기 체험과 K팝 콘테스트, 제기차기 대회,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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