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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2.16.22





<LA> CHP, 최근 도로에 쓰레기 버리는 행위 급증..사고 위험 크게 증가


최근 도로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가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캘리포니아주고속도로순찰대 CHP는 달리는 차안에서 밖으로 무언가를 버리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고 이로 인해 차량사고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LA> LA시 전역서 2020년 한 해 동안 '2만 5천곳' 비즈니스 문 닫아


지난 2020년 한해 동안 LA시 전역에서 팬데믹으로 폐업하거나 영업을 중단했던 비즈니스가 2만5천곳 이상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LA시 재무국은 지난 2020년 LA에서 폐업하거나 중단한 비즈니스는 총 2만5471개로 이중 한인타운내 업소도 331개나 된 것으로 밝혔습니다.




<뉴저지> 주의회, 공립교 무료급식 대상 확대 추진..연방빈곤선 185%서 200%


뉴저지주에서 공립학교의 무료 급식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그렉 코글린 주 하원의장은 공립학교에서 제공하는 무료 아침과 점심 등 급식 수혜대상 소득기준을 현재의 연방 빈곤선 185%에서 200%로 확대하는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이 법안이 시행될 경우 2만6천5백명 이상의 학생들이 새롭게 무료급식이 가능하게 됩니다.



<워싱턴DC> UCLA-존스홉킨스대 연구팀, 줄기세포로 '백혈병-HIV' 치료 성공


HIV에 걸린 백혈병 환자에게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식해 백혈병과 HIV를 모두 치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UCLA 이본 브라이슨 박사와 존스홉킨스대 데버라 퍼소드 박사팀은 중년의 혼혈인 여성 환자가 HIV 감염 진단을 받고 4년뒤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지만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을 받고 3년 이상 에이즈 약 복용을 중단했으며 백혈병도 4년 반 동안 차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애틀> 부동산 회사, 사업장 열쇠 100여개 도둑 맞아..경찰 "열쇠 바꿀 것"


시애틀의 한 부동산 회사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열쇠 100여개를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11일 저녁 5시부터 새벽 4시 사이 절도사건이 발생했다며 열쇠를 도난당한 사업장 업주들에게 연락해 안전을 위해 열쇠를 바꿀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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