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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2.18.22





<LA> 한인타운내 도산 안창호 우체국 결국 문 닫아..현 부지,주상복합 개발


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 블러버드 코너에 위치한 도산 안창호 우체국이 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도산 안창호 우체국은 지난 2004년 당시 한인타운을 관할하던 다이앤 왓슨 연방하원의원이 결의안을 제출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면서 탄생했습니다. 도산 안창호 우체국은 지난 2016년 어반 커머스가 한인 소유 공동투자그룹으로부터 매입한 뒤 주상복합으로 재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LA> 디즈니, 랜초미라지에 첫 주택단지 조성..미 전역 사업 확대 예정


디즈니가 랜초미라지에 첫 주택 단지를 조성합니다.

디즈니는 디즈니를 설립한 월드 디즈니가 과거 거주했던 곳과 가까운 랜초미라지에 '스토리리빙' 주택 단지를 조성하고 미 전역으로 부동산 개발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단독 주택과 콘도미니엄 등을 지어 일반인에게 분양할 계획입니다.




<콜로라도> 한인 의사, 10대 소녀 수술 중 심장마비..과실치사 등으로 기소


지난 2019년 유방확대 수술을 하다 10대 소녀를 숨지게 한 한인 의사가 기소됐습니다.

경찰은 18세 여성이 김모씨가 운영하는 성형외과에서 유방 확대수술을 받다가 마취 도중 심장마비를 일으켰지만 즉각적인 응급 의료 조치를 취하지 않아 혼수상태에 빠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김씨는 1급 가중폭행과 과실치사 등 2건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리조나> 앰코테크놀로지 김주진 회장, 모교 펜실베이니아대에 2천5백만달러 기부


세계적으로 유명한 반도체 전문업체인 앰코테크놀로지 김주진 회장이 모교인 펜실베이니아대학에 2천5백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펜실베이니아대학은 이 기부금은 한국학 연구센터 설립과 조셉 로더 경영국제문제연구소 내 한국학 기금 조성, 신경혈관 수술 프로그램 개설, 그리고 경영대학원 와튼스쿨 기금 지원 등에 쓰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 회장은 이미 지난 2011년에도 6백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습니다.




<SF> PG&E,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3월부터 요금 인상..가정당 월 16.37달러


PG&E 요금이 오는 3월 1일부터 인상됩니다.

캘리포니아주 공공유틸리티위원회는 전 세계적인 천연가스의 가격 급등으로 인해 PG&E의 가격 인상안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일반 가정의 경우 월 평균 16.37달러, 기업이나 소기업은 10% 이상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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