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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2.22.22





<LA> LA시티칼리지에 첫 한인 '교수평의회 의장'..미키 홍 한국학디렉터


LA 시티칼리지에 첫 한인 교수평의회 의장이 탄생했습니다.

LACC는 한인 미키 홍 교수가 교수평의회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이는 한인은 물론 아시아계가 당선된 것은 22년 만에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교수는 선출직으로 동료 교수들의 투표에 의해 선출됐다며 LACC내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홍교수는 지난 2001년부터 LACC의 한국학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LA> CBB 어바인 지점, 헤리티지 플라자로 이전..500달러 현금 이벤트


CBB은행 어바인 지점이 오늘부터 헤리티지 플라자로 이전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지점은 한인 상권이 활발히 형성된 지역으로 주변에는 쇼핑시설과 금융기관 등 상업시설들이 밀집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CBB뱅크는 이번 어바인 지점 이전 오픈기념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비즈니스 체킹 계좌를 새로 오픈하는 고객에게 500달러 캐시 보너스를 지급합니다.




<뉴욕> 플러싱서 대낮에 한인 여성 대상 '소매치기' 잇따라..주의 당부


플러싱에서 대낮에 한인 여성이 소매치기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한인들에게 길을 물어보는 척 접근하면서 목걸이와 팔찌 등을 모두 낚아채 도주하는 소매치기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시애틀> 한우리공원에 '9만달러' 지원금..시애틀 항만청 6만-재외동포재단 3만


페더럴웨이 한인회가 한우리공원 지원금으로 9만달러를 받게 됐습니다.

한인회는 한인 밀집지역인 페더럴웨이에 조성중인 한국 정원 프로젝트에 시애틀항만청으로부터 6만달러, 한국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3만달러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2050년까지 해수면 최대 1피트 상승 가능성..홍수 빈도도 늘어나


하와이 주의 해수면이 2050년까지 최대 1피트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대기청은 남극 대륙과 그린랜드의 빙하가 녹으면서 최대 10-12인치가 상승하고 오하우 섬의 마푸나마푸나 지역의 경우 현재 연간 며칠동안 발생하는 홍수가 50~60일 동안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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