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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01.22





<LA> 실업수당 신청, 한국어로도 가능..연말 한국어 전화-2024년 한글 사이트


앞으로 실업수당 신청에 한국어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LA카운티수피리어 법원은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들이 이민자들에게 제대로 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캘리포니아주 고용개발국 EDD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한국어 등을 추가한 이중언어 서비스를 강화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EDD는 올해 말까지 한국어 상담안내 서비스를 구축해야 하며 오는 2024년 4월까지 한국어로 된 포털 사이트를 가동해야 합니다.




<LA> LA 한인타운에 신분도용 범죄 증가..지난해 총 241건, LA서 3번째


LA시에서 신분도용 범죄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경찰국은 코로나 팬데믹 당시 급락했던 신분도용 범죄가 지난해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한인타운은 총 241건으로 LA에서 3번째로 많은 신분도용 범죄를 기록했습니다.




<워싱턴DC> 우크라이나 기부금 사기 잇따라..기부 전 '공인 자선단체 목록' 확인해야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이용한 사기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전문가들은 사기범들이 기부금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알 수 없는 고펀드미와 같은 사이트와 소셜 미디어에서 독립적으로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기부를 원하는 사람들은 기부하기 전 반드시 공인 자선단체 목록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메릴랜드> 40대 한인 남성, '매춘알선-인신매매 혐의'로 기소..보석금 없이 구금


메릴랜드 40대 한인 남성이 매춘알선과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하워드카운티 경찰은 콜럼비아의 한 아파트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는 40대 신모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씨는 보석금 없이 구금됐습니다.




<시애틀> 킹-피어스 등 서부 9개 카운티에 '홍수주의보'..산악지역엔 '눈사태 경보'


지난 주말부터 시애틀 등 워싱턴주 서부 지역에 비와 눈폭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폭우가 내리고 있는 킹과 피어스, 스노호미시, 왓콤 등 9개 카운티에 내일까지 홍수경보를 발령하고 산악지역엔 폭설로 인해 눈사태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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