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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02.22





<LA> LA시 소방국 최초 여성 국장 탄생..시의회, 만장일치로 임명


LA시 소방국에 역사상 최초로 여성 소방국장이 탄생했습니다.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크리스틴 크라울리 현 소방국 부국장을 소방국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지난 1월 18일 에릭 가세티 시장의 지명을 받은 크라울리 부국장은 오는 26일부터 소방국장으로 공식적으로 근무를 시작합니다.




<LA> 롱비치 시, 어제 LA강으로 3만~4만 갤런 오수 유출..해안 폐쇄


오늘 수만 갤런의 하수가 유출돼 롱비치 해안이 폐쇄됐습니다.

롱비치 시정부는 어제 파라마운트 시에서 하수도관이 기름에 막혀 약 3만~4만 갤런의 오수가 LA강으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롱비치 해안 수영 구역은 수질 검사에서 주정부의 기준에 맞을 때까지 폐쇄됩니다.




<뉴저지> 주차 위반 체납자에 면허정지 금지..'차량등록 갱신 정지'로 대체


뉴저지주에서 주차위반 벌금을 상습적으로 내지 못한 주민들의 운전면허가 정지당하는 일이 금지됩니다.

주 하원은 5차례 이상 주차위반 벌금을 체납한 운전자들을 처벌하기 위해 면허정지를 하는 것은 재정적으로 악순환이 지속돼 벌금을 내기 불가능한 상황이 될 수 있다며 차량등록 갱신을 정지시키는 처벌로 대체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버지니아> 주 차량교통국, 오늘부터 '대면 서비스' 확대 실시..예약-워크인 실시


버지니아 주 차량교통국이 오늘부터 대면 서비스를 확대 실시합니다.

셰퍼드 밀러 주 교통부 장관은 주내 75개 DMV 지역사무소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에 열고 예약과 워크인 서비스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3월 26일부터 국내 여행객 '코로나 검사-예방접종' 증명 필요 없어


국내 여행객들은 오는 3월 26일부터 하와이를 방문할 경우 코로나 검사 결과나 예방접종 여부를 증명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국내 여행자를 위한 세이프 트레블 프로그램을 오는 25일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국제선으로 하와이에 도착하는 승객은 여행전 코로나 음성 검사 결과나 예방접종 문서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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