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03.22





<LA> 할리우드 차병원, 척추 수술 100대 우수 병원에 3년 연속 선정


할리우드 차병원이 전국에서 척추 수술 분야 100대 우수 병원에 선정됐습니다.

병원 평가 기관인 헬스그레이즈는 매년 미 전역의 약 4천5백여개 종합병원의 치료 성과와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할리우드 차병원이 목과 척추 수술, 척추 유합술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LA> CA, 올 가을학기부터 1~2학년생 대상 '난독증' 조사..독서능력 파악


캘리포니아주가 올 가을학기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난독증 조사를 실시합니다.

주정부는 코로나로 학생들의 학업 수준이 떨어지고 집중력도 저하되면서 학생들의 독서 능력을 파악하 기 위해 난독증 검사를 의무화 하는 법안을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6월 7일 치러지는 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서 한인 후보들간 대결


오는 6월 7일 치러지는 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가 한인 후보들간 양자 대결 구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팰팍 민주당위원회의 공식 지지를 받은 폴 김 팰팍 시의원과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 크리스 정 시장은 민주당 시장 예비선거 출마를 밝혔습니다.



<미주리> 6월 17일~18일 캔자스시티서 '제1회 미주 장애인체전' 열려..1,500명 참가


오는 6월 17일부터 이틀동안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제1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이 열립니다.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LA와 오렌지카운티, 애리조나, 네바다 등 서부지역에서 약 50명이 참석하며 전국에서는 약 1천5백명이 참가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SF> CA 37번 하이웨이,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고속도로'로 명명..14일 기념식


소노마카운티 하이웨이 37번 도로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고속도로로 명명됐습니다.

한국전참전재단은 오는 3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소노마 레이스웨이 비즈니스센터에서 명명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노바토의 US 101에서 발레호 I-80를 잇는 21마일의 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