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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04.22






<LA> 남가주 개솔린 가격 급등..LA 5달러 15센트-OC 5달러 13센트


오늘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전미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은 오늘 LA와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 2015년 7월 14일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13.8센트 오른 5달러 15.2센트, 오렌지카운티는 14.5센트가 급등한 갤런당 5달러 13.5센트를 기록했습니다.




<LA> 경찰, 지난 2일 글렌데일 대형 쇼핑몰 주차장서 여성 공격 용의자 '체포'


글렌데일 대형 쇼핑몰 주차장에서 여성을 공격한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글렌데일 경찰국은 오늘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용의자는 지난 2일 오전 7시 반쯤 글렌데일 패션센터 주차장에서 걸어가던 여성에게 다가가 머리를 주먹으로 세게 가격했습니다.




<뉴욕> 퀸즈 검찰, '대량 불법 총기 소유-판매 혐의' 한인 포함 총 4명 체포


다량의 불법 총기를 소유하고 판매한 혐의로 한인 등 4명이 체포됐습니다.

퀸즈 검찰은 30대의 정모씨를 포함한 4명의 자택에서 총 33정의 총기를 포함해 총기 부품과 탄창, 탄약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압수된 총기 중 27정이 미등록 총기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유죄 판결을 받거나 범죄 혐의를 인정하게 될 경우 최대 15년에서 25년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뉴저지> 주정부, 주택 소유주에 '재산세 감면 프로그램' 공개..평균 700달러 환급


주정부가 주택 소유주들의 재산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평균 700달러를 환급해 주는 내용의 재산세 감면안을 추진합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주택 소유주에게 평균 700달러의 재산세를 환급해 주는 내용의 프로그램 '앵커'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연소득 10만 달러 이하 세입자에게 최대 250달러를 지급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메릴랜드> 래리 호건 주지사 한국계 딸, 세인트매리스 카운티 검사장 출마


래리 호건 주지사의 한국계 딸인 제이미 스털링이 카운티 검사장에 출마합니다.

현재 메릴랜드주 앤어런들 카운티 검찰청의 차장검사를 맡고 있는 스털링은 세인트매리스 카운티의 검사장에 출마한다며 폭력범죄와 부패, 마약거래 등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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