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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07.22





<LA> 총영사관, 민원실 방문시 '마스크 착용' 당부..백신접종 여부 상관없어


LA총영사관 민원실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총영사관은 LA카운티 보건국이 지난 금요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한적으로 해제했지만 민원실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방문이 많고 실내 밀집도가 높은 장소라는 것을 고려해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당분간 실내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대기시에도 개인간 2m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를 엄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LA> 대한항공-아시아나, 유류할증료 '편도 205달러'로 인상..항공권도 인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미주노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인상됐습니다.

각 항공사 미주지역본부는 LA 출발 인천행 편도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기존 180달러에서 13.9% 인상된 205달러라고 밝혔습니다. LA-인천 항공권도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지난해보다 200달러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 뉴욕시 2월 신호위반 교통사고 사망자수 23명..14년래 최고치


지난달 뉴욕시의 신호위반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14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보행자 옹호단체인 '교통 대안'은 지난 2월 한달동안 뉴욕시에서 발생한 신호위반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23명으로 지난해 2월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 워싱턴DC> 연방정부, 약국 코로나 검사서 양성 나오면 치료제까지 '무료 제공'


이번주부터 약국 등에서 무료로 코로나를 검사해 양성이 나오면 현장에서 치료제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검사와 치료 방안이 시행됩니다.

연방정부는 새로운 전략으로 코로나와 싸움을 하기 위해 원스톱 검사와 치료 방안을 발표했으며 CVS와 월그린 등 약국과 클리닉 등에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와 몰루피라비르 등을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F> 오클랜드서 70대 아시안 여성, 주차장서 강도 당해..동영상 공개


북가주에서 70대 아시안 여성이 은퇴자 주거 단지 주차장에서 강도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격자는 지난 5일밤 오클랜드 페어리랜드 테마파크 인근 주거 단지 주차장에서 피해 여성이 뒤에서 달려든 용의자에게 가방을 강탈당하고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며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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