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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11.22





<LA> 민족학교, 5명 대학생에게 2천달러씩 장학금 지원..4월 10일 마감


민족학교가 5명의 한인과 아태계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합니다.

민족학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최소한 6학점 이상 수업을 듣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나 2022년 가을학기에 입학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5명을 선정해 각각 2천달러씩 장학금을 수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원 마감은 오는 4월 10일까지입니다.




<LA> 시정부, 저소득층 주민 위해 47곳서 '무료 텍스 보고 서비스' 시작


LA시에서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무료 텍스 보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LA시 회계감사국은 다음달 18일까지 저소득층 주민들이 텍스 보고를 원만히 할 수 있도록 시내 47곳에서 텍스 보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타운 지역에서는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와 브리제 재단에서 지원합니다.




<워싱턴DC> 2020년 3월~2021년 12월 아시안-태평양 섬 주민 증오사건 '1만1천건'


지난 2020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 사이 코로나 팬데믹 동안 아시아계 미국인과 태평양 섬 주민들을 향한 증오사건이 약 1만1천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top AAPI Hate'는 증오사건의 거의 절반이 공공장소에서 발생했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워싱턴DC> 대규모 다단계 금융사기 발생..최소 30명-피해액 최고 2백만 달러


워싱턴DC에서 대규모 다단계 금융사기가 발생해 피해를 본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MP 다단계 금융사기 한인 대책위는 인터넷 투자회사 CMP의 회원이며 매니저로 불린 K모씨가 은퇴 한인과 여성들에게 접근해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를 권유한 후 다단계 방식으로 회원을 늘려갔지만 지난해 6월 갑자기 문을 닫아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최소 30~40명이고 피해액은 최고 2백만 달러라고 주장했습니다.




<SF> 북가주서 통근열차-트럭 충돌사고 발생해 승객 등 13명 부상..조사중


어제 북가주에서 통근열차 충돌사고가 발생해 13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칼트레인은 어제 오전 10시 반쯤 샌 브루노 지역에서 칼트레인 열차가 작업 중이던 크레인이 달린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승객 11명과 열차 엔지니어, 트럭운전사 등 모두 1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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