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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13.23




<LA> 한인 2세들, 플러튼 힐크레스트 공원 '한국전참전 기념비' 청소


한인 2세들이 매주 토요일마다 플러튼 힐크레스트 공원 입구에 있는 한국전참전 기념비를 청소하게 됩니다.

한국전 참전 기념비 위원회는 OC해병대 전우회와 화랑청소년재단에 이어 청소년 봉사단체 라이프 리셋도 기념비를 청소한다고 밝혔습니다.




<LA> 글로벌 인삼 브랜드 KGC인삼공사, 주류시장 진출..연구센터 오픈


글로벌 인삼 브랜드 KGC인삼공사가 미국에 R&D 센터를 오픈하고 본격 주류시장에 진출합니다.

KGC인삼공사는 리서치 앤 연구 센터를 설립해 신제품들을 개발하고 할리우드 배우 아덴 조씨를 영입해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서부 최대 식품박람회에 참여해 음료라인과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장하는 신규 제품도 발표했습니다.




<뉴욕> 40대 한인 남성, 5만 달러 받고 '청부 살인 시도 혐의'로 체포


40대 한인 남성이 청부 살인 시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연방수사국 FBI는 현국 코시악씨가 5만 달러를 받고 청부 살인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시악씨는 메인주에서 웨체스터 카운티의 태리타운으로 이동해 청부살인 최종준비를 하던 중 잠복했던 FBI요원에게 체포됐습니다.




<펜실베이니아> 80대 한인 의사, 메디케어 사기 혐의..벌금 5만 달러-5년 집행 유예


펜실베이니아주 한인 의사가 의료사기 혐의로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피츠버그지법은 한인 존 이씨에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관련 의료사기 혐의로 집행유예 5년형과 벌금 5만달러를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환자들에게 스테로이드 주사를 제공하고 관련 비용을 청구한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플로리다> 자전거 타던 30대 한인여성, SUV에 치어 숨져..뺑소니 용의자 체포


플로리다주 세이프티 하버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던 30대 한인여성이 뺑소니 차량에 받혀 사망했습니다.

피넬라스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9일 밤 9시쯤 이모씨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 뷰익 SUV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80대 운전자는 현장에서 도주했다 사건발생 이틀 만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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