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14.22






<LA> 유수연 ABC통합교육구 위원장, CA 67지구 하원의원에 출마


유수연 ABC 통합교육구 교육위원장이 67지구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유 위원장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법 특히 성교육 비판적 인종이론 교육 등에 관한 법은 심각하다며 이를 바꾸기 위해 출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유 위원장은 셰런 쿼크 실바 65지구 하원의원과 CAD 디자이너 수 모우아, 물류 매니저인 파람 브라 등과 오는 6월 7일 예비선거에서 겨루게 됩니다.




<LA> 문화원, 한국영화 5편 '온라인 무료 상영'..영어 자막 제공


LA한국문화원이 온라인으로 영화를 무료 상영합니다.

문화원은 3월부터 5월, 7월, 9월, 11월 둘째 주 목요일부터 2주동안 총 5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영화 '서복', '언더독', '반도', '모가디슈', '신과 함께-인과 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뉴욕> K~8학년 대상 무료 '서머 라이징' 프로그램 재개..4월초 시작


뉴욕시에서 올여름 팬데믹으로 저하된 학생들의 학력증진을 향상시키기 위한 무료 프로그램이 재개됩니다.

에릭 아담스 시장은 교육국과 청소년앤커뮤니티 개발국과 함께 킨더가튼부터 8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서머 라이징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술과 야외 레크리에이션,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올해 서머 라이징 프로그램의 등록은 4월초 시작할 예정입니다.



<뉴저지> 한인 밀집학군, 주정부 지원금 대폭 늘어..최고는 리버델 '45%' 증가


뉴저지의 한인 밀집 학군에 대한 주정부 지원금이 대폭 늘어날 예정입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2022~2023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에 각 학군에 대한 예산이 총 116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많은 증가폭을 기록한 한인 밀집학군은 리버델 학군으로 총 45% 늘었으며 레오니아 학군은 29.5% 증가했습니다.




<시애틀> 시-킹 카운티 공무원들, 이번주부터 2년 만에 본격적 사무실 출근


시애틀 시와 킹 카운티 공무원들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사무실에 출근을 합니다.

시애틀 시와 킹 카운티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택근무에 돌입한지 2년 만에 코로나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주 전역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등이 해제되면서 대면근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