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17.22





<LA> 삼호관광, 16박 17일 '미 대륙횡단 투어' 재개..6월 9일-27일 2차례


삼호관광이 미국 대륙횡단 투어를 재개합니다.

삼호는 오는 6월 9일과 27일 2차례에 걸쳐 16박 17일 투어 일정으로 라스베이거스와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옐로우스톤, 러쉬모어 마운틴, 시카고, 나이애가라 폭포, 워싱턴DC, 그리고 뉴욕의 명소들을 관광하게 됩니다. 삼호관광은 편안한 장거리 여행을 위해 VVIP 리무진 버스를 운행하며 쉐라톤과 메리엇 등 최고급 호텔들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LA> 컬버시티 웨스트필드 몰 주차장서 권총강도 사건 발생..제보 당부


컬버시티 웨스트필드 몰에서 권총 강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컬버시티 경찰국은 지난 13일 오후 4시 33분쯤 웨스트필드 몰 주차장 건물 4층에서 반자동 권총을 가진 두명의 용의자가 남녀에게 접근해 롤렉스 반지와 금목걸이, 금팔찌 등 총 3,650달러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0~30대의 흑인남성과 백인 또는 히스패닉 남성 용의자에 대한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LA> 경찰국, 음주운전 '무관용' 단속..6월 30일까지 검문소 설치 등 강화


LA경찰국이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LA경찰국은 코로나 사태 완화로 대면 사회활동이 늘어나면서 음주와 약물 운전이 늘어나고 있다며 기존 무관용 단속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국은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로부터 97만 달러 그랜트를 받아 오는 6월 30일까지 검문소 설치 등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워싱턴DC> 백악관 투어, 4월 15일부터 2년 만에 재개..예약은 3월 21일부터 가능


백악관 일반 투어가 2년 만에 오는 4월 15일부터 재개됩니다.

백악관은 오는 4월 15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전 8시에서 낮 12시반까지 일반인 투어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4월 15일 투어 예약은 오는 21일부터 가능합니다.




<시애틀> 주의회, 예산 6억 달러 투입해 학교내 '간호사-카운셀러' 등 충원


앞으로 워싱턴주내 학교에 간호사와 카운셀러 등이 대폭 충원됩니다.

주의회는 학생들의 정신 건강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6억달러를 투입해 간호사와 카운셀러, 사회복지사, 그리고 심리학자 등을 충원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