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23.22





<LA> CBB은행, 어바인 지점 그랜드 오프닝..'리테일-론 서비스' 강화


CBB은행 어바인 지점이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조앤 김 행장은 기존 지점에 비해 접근성이 더욱 용이해져 고객들에게 더욱 밀접한 리테일과 론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진행된 행사에는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등 커뮤니티 주요 인사와 고객들이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내일 잡페어 개회..오전 10~12시, 오후 2~4시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가 내일 잡페어를 개최합니다.

구인 분야는 요리사와 베이커, 주방 보조, 파크 서비스, 놀이기구 진행 요원 등으로 채용된 직원에게는 건강과 치과, 안과 보험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잡페어는 오전 10~12시, 오후 2~4시 시티워크 탤런트 오피스에서 열립니다.



<뉴욕> 시각장애인 위한 횡단보도 '음향신호기' 추가 설치..내년까지 900개


뉴욕시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횡단보도 음향신호기를 추가 설치합니다.

시 교통국은 지난해 12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음향신호기 설치를 늘리라는 법원의 명령에 따라 현재 1,015개에 불과한 횡단보도 음향신호기를 오는 2031년까지 1만 곳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우선 내년 말까지 시내 900개 교차로에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워싱턴DC> 코로나 이후 알코올 사망자 수 '25% 급증'..2020년 9만 9천여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술로 인한 전국의 사망자 수가 25%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코올남용-중독연구소는 코로나가 발생한 지난 2020년에 술과 관련된 사망자는 9만 9천15명으로 집계했으며 이는 전년도인 2019년 7만8927명보다 25% 가량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자들은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가 과음으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시애틀> 중고차 가격 급등에 차량 도난 사건 '2배 폭증'..지난 2개월간 8,320건


최근 중고차 가격이 급등하면서 주 전역에서 차량 도난 사건이 폭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2개월 동안 주 전역에서 발생한 차량 도난 사건은 모두 8,3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552건에 비해 거의 2배 가깝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올해 용의자 체포 건수는 13건에 불과한 상황이라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