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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23.23




<LA> CA주 스키장, 이번 시즌 연장..맘모스 7월-빅베어 4월 30일


캘리포니아주 스키장들이 이번 시즌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 끊이지 않는 폭풍들로 인한 폭설로 맘모스 스키장은 오는 7월까지, 빅베어 스키장도 4월 30일까지 시즌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LA> LA서 가장 안전한 지역..'마운트 워싱턴-베벌리우드-포터랜치'


LA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은 마운트 워싱턴과 베벌리우드, 포터랜치로 조사됐습니다.

비영리단체 크로스타운은 지난 2019년과 2022년 사이 미 전역의 범죄 증가현황을 조사한 결과 마운트 워싱턴과 베벌리우드, 포터랜치에서 발생한 범죄 건수가 인구 1천명당 24건으로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LA다운타운은 인구 1천명당 370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뉴욕> 18세기 조선 달항아리, 크리스티 경매서 '456만 달러'에 낙찰


18세기 조선시대 백자 달항아리가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456만 달러에 낙찰됐습니다.

크리스티는 일본인 개인 소장자가 내놓은 이 달항아리는 높이가 일반적인 달항아리보다 크며 수려한 모양과 우유빛이 나는 아름다운 유백색으로 훌륭한 상태로 보존돼 있어 희소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경찰 사칭' 사기사건 잇따라..신용카드 정보-은행계좌 등 요구에 주의


경찰은 사칭한 사기 사건이 잇따라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버지니아 주 경찰은 경찰 대표라고 사칭한 뒤 체포 당하고 싶지 않으면 돈을 내라고 매우 공격적이고 설득력 있는 말투로 협박하면서 신용카드 정보나 은행계좌, 기프트 카드 등을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주민들이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워싱턴DC> 아마존 통해 판매 썬빔 열 담요 4만3천개 리콜..'화재 발생-화상 위험'


썬빔사의 열 담요가 화재 위험성으로 리콜됐습니다.

썬빔사는 약 4만3천개의 열 담요가 과열되면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화상 위험이 있다며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마존 등을 통해 판매된 열 담요를 리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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