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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30.22




<LA> 아시아나 항공, 5월부터 LA-인천 노선 조정..낮 출발 주 7회로 증편


아시아나 항공이 5월부터 LA와 인천 노선을 조정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5월 1일부터 LA-인천 노선이 기존 주 10회에서 11회로 늘어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수, 금, 토 주3회 주간편에 월, 화, 목, 일 4회를 추가해 주 7회 매일 운항하 대신 주 7회 매일 운항하고 있는 야간편을 화, 수, 금, 일 주 4회로 감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주간편을 늘려 보다 고객들이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 차원에서 스케줄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LA> 어바인 주택가에 '코요테' 출몰 잦아..반려견-반려묘 공격 주의


어바인 지역에 코요테가 자주 출몰해 주의가 요망됩니다.

어바인 경찰은 어린 새끼 코요테가 스스로 사냥하는 방법 등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주택가에 출몰해 반려견과 반려묘들을 공격한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LA> 한인 식당 4곳, '위생 불량' 등으로 영업정지..LA 3곳-OC 1곳

한인 요식업소 4곳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25일까지 LA카운티 내 식당과 푸드마트 189곳이 위생불량으로 적발됐으며 LA에 킹돈까스와 백정, 블로섬 소주앤 비어, 오렌지카운티에 팬코리아BBQ&샤브샤브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무료 학교 급식 프로그램, 가을부터 중단 위기..예산안에 포함 안돼


뉴욕주 무료 학교 급식 프로그램이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뉴욕주 교육국은 캐시 호쿨 주지사가 지난 1월 제안한 2023회계연도 예산안에 무료 학교 급식 프로그램 예산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이번주 금요일까지 관련 예산안이 책정돼 통과되지 않을 경우, 빠르면 올 가을학기부터 무료 학교 급식 프로그램이 중단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워싱턴DC> 2018년도 소득세 미보고 환급액 '15억 달러'..4월 18일까지 신고해야


지난 2018년도에 세금보고를 하지 않아 미수령 상태인 환급액이 15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방국세청은 2018년도에 151만4627명의 납세자가 14억 5650여만 달러의 환급금을 청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급금은 올해 소득세 신고 기한인 4월 18일까지 2018년도 세금보고를 하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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