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31.22






<LA> 대한항공 정기 임원인사..송보영 미주지역본부장, '전무'로 승진


송보영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이 전무로 승진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내일부터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해 송보영 상무 등 4명을 전무로 승진시키고 11명이 신임 상무로 승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송보영 신임 전무는 지난 1988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러시아 지역본부장과 여객 노선 영업부 담당 임원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지난 2019년 12월 미주지역본부장으로 부임했습니다.




<뉴저지> 프리스쿨-킨더가튼 어린이 25명, 소독제 든 우유 마셔..이상 없어 퇴원


뉴저지주의 한 프리스쿨과 킨더가튼 어린이들이 손 소독제가 든 우유를 마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캠던 카운티 경찰은 유아발달 센터에서 기계를 청소하는 데 사용되는 소독제가 우유 상자에 채워졌으며 25명의 아이들이 이 우유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모든 아이들은 이상이 없이 퇴원했으며 우유통에 소독제가 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워싱턴DC> 16만여 파운드 '스키피 피넛버터' 제품 리콜..금속 함유 가능성 있어


약 16만2천여 파운드의 스키피 피넛버터 제품이 리콜됐습니다.

스키피 푸즈사는 제조 과정에서 금속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유통기한이 오는 2023년 5월 4, 5, 6, 7, 10일인 스키피 리듀스트 팻 크리미 피넛 버터 제품과 리듀스트 팻 크런치 피넛 버터, 프로틴이 함유된 크리미 피넛 버터 블렌드 등 세가지 제품을 리콜했습니다.




<애틀란타> 뉴밀레니엄 뱅크 둘루스 지점, 그랜드 오픈..대출사무소 개설 6년만


뉴밀레니엄 뱅크 둘루스 지점이 그랜드 오픈했습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지난 2016년 애틀란타에 대출사무소를 개설한 지 6년만에 첫 지점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 애틀란타 한인사회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주춧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총영사관, 한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 한인 신청 받아..4월 5일까지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이 오는 5월 10일 개최 예정인 제20대 대한민국대통령 취임식에 참석을 원하는 한인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총영사관은 참석을 원하는 한인들은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4월 5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