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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04.22






<LA> 내일까지 LA카운티에 강한 바람..시속 50마일 이상 '강풍' 예보


LA카운티에 내일까지 강한 바람이 불 예정입니다.

국립기상청은 LA카운티 산악지역과 락우드 밸리, 마운트 피노수, 액튼 등 일부 지역에 내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강풍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또 산타클라리타와 앤텔롭 밸리에는 내일 새벽 3시까지 시속 50마일 이상 돌풍을 동반한 25~35마일의 강풍이 예보됐습니다.




<LA> 보건국,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산 굴 폐기..'노로바이러스' 감염 우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산 굴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돼 주의가 요망됩니다.

캘리포니아주 보건국은 지난달 11일부터 19일 사이에 주 전역에서 굴로 인한 노로 바이러스 감염이 보고됐다며 식당이나 굴 소매상들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산 굴은 즉시 폐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워싱턴DC> 메디케어 가입자들, 매달 최대 8회 '무료 코로나 테스트 키트' 제공


오늘부터 메디케어에 가입한 어르신들은 매달 최대 8회의 무료 코로나 테스트 키트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정부측은 5천9백만 명의 메디케어 파트 B 수혜자들이 앨버슨과 코스트코, CVS, 라이트 에이드 등 12개 이상 체인 소매업체 약국에서 무료로 코비드 키트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디즈니 손 소독제서 독성물질 발견돼 '리콜'..'베이비 요다-미키 마우스'


디즈니 테마 손 소독제 제품에서 독성물질이 발견돼 리콜됐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스타워즈의 캐릭터인 베이비 요다가 그려진 만달로리안 손 소독제 제품에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벤젠이 검출돼 리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키 마우스 손 소독제 제품에서도 메탄올이 발견됐으며 많이 노출될 경우 구토와 발작, 중추 신경계의 영구적 손상 등 위험할 수 있어 리콜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와이> 주립대, 재학생들 생활여건 지원..3년 동안 '62만 달러' 투입


하와이 주립대가 재학생들의 생활여건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주립대 데이비드 레스너 총장은 음식과 주택, 의복, 교통비, 생활비 등 기본적 생활여건이 학업성공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고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3년에 걸쳐 62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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