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07.22





<LA> 페창가서 제15회 캐릭터 미디어 연례 프로_앰 골프대회 열려


저니 앳 페창가에서 제 15회 프로_앰 대회가 열렸습니다.

페창가는캐릭터 미디어 연례 프로_앰 골프대회의 공식 협찬사로써 올해로 9년째 저니 코스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과 5일에 열렸던 이번 경기에 메간 탕과 엔젤 인, 최운정, 이미향 등 LPGA 프로선수들이 참석해 VIP 게스트들과 즐거운 골프 경기를 즐겼다고 밝혔습니다. 패창가 챔피언십 골프 코스는 수많은 고급 편의 시설 중 하나로 캘리포니아 최고의 퍼블릭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A> 로스펠리즈 리버사이드 드라이브에 '자전거 전용레인' 개통


로스펠리즈 지역 리버사이드 드라이브에 새로운 자전거 전용 레인이 개통됐습니다.

새 전용 레인은 로스펠리즈 블러바드와 글렌데일 블러바드 사이 리버사이드 드라이브를 따라 0.5마일 구간이며 자전거는 물론 행인들도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 CA, 재활용 캔-병 수거비 '2배 인상' 추진..통과시 7월 1일부터 시행


캘리포니아주가 재활용 캔과 병 수거비를 현재보다 대폭 인상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앞으로 재활용 캔이나 병을 수거하는 경우 기존 지급액보다 2배 인상하는 안을 의회에 제출했으며 지금까지 클레임되지 않은 약 6억 달러에 달하는 재활용 비용 중 1억 달러를 소진할 때까지 시민들에게 일시적으로 2배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 인상안이 통과되면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뉴욕> 교통사고 합의금 횡령 40대 한인 변호사, 최대 4년 6개월형 선고


고객의 교통사고 합의금을 횡령한 40대 한인 변호사에게 최소 1년 6개월에서 최대 4년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퀸즈 검찰은 최모 전 변호사가 지난 2015년 8월부터 5년동안 최소 50차례에 걸쳐 의뢰인을 속이고 180만 달러에 달하는 합의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하이브리드차, 화재 발생률 가장 높아..개스차 2배 이상-전기차 가장 안전


하이브리드차의 화재 발생률이 개스차나 전기차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교통안전위원회와 교통통계국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하이브리드차는 10만대 당 3,474.5건의 화재가 보고됐으며 이는 1,529.9건을 기록한 개스차량의 2배 이상, 25.1건 발생한 전기차량보다 많은 수치라고 분석했습니다. 인명피해 차량 화재는 대부분 충돌 사고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