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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08.22





<LA> 와이어바알리, 올 연말까지 비즈니스 해외 송금 전 구간 수수료 면제


페이먼트 플랫폼 와이어바알리가 해외로 보내는 비즈니스 송금에 대한 전 구간 수수료를 일시적으로 면제합니다.

와이어바알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연말까지 해외 34개국에서 간편하게 해외 송금을 할 수 있으며 1회 송금 한도가 50만 달러에 송금횟수에 제한 없이 수수료가 면제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는 4월 23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도 제공합니다.




<LA> LA시에 대규모 '전기차 충전소' 설치..충전소 9만 7천개까지 확대


LA시에 대규모 전기차 충전소가 들어서게 됩니다.

LA시의회는 LA시 소유 차량 1만대를 전기차로 교체하고 전기충전소를 9만7천개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마스터 플랜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플랜으로 인해 최악의 대기질을 지닌 LA시의 주민들의 상황이 개선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저지> 차일드케어 비용 보조 대상 확대 추진..4인 기준 7만9500달러 이하


뉴저지 주에서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차일드케어 비용 보조 대상이 확대됩니다.

주의회는 차일드케어 비용에 대한 주정부 보조금 수혜 대상의 소득 기준을 기존 연방 빈곤선의 250% 이하에서 300% 이하로 확대하는 안을 추진중이며 확정될 경우 앞으로 4인 가족 기준 연소득 7만9천5백달러 이하면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버지니아> 야생동물 자원부, '방울뱀 주의보' 발령..짝짓기 시기로 출몰 잇따라


버지니아 야생동물자원부가 방울뱀 출몰 시즌을 맞아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당국은 지금이 일 년 중 방울뱀들이 짝짓는 시기로 뱀들의 움직임이 많다며 만약 주택가 등지에서 뱀을 발견하면 함부로 건드리지 말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SF> 나파 지역서 코로나 가짜 약-백신 카드 판매 의사 유죄 인정..최대 25년형


나파 지역에서 코로나 가짜 약과 백신카드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에게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검찰은 나파 자연치유학 의사인 줄리 마지가 환자 200명 이상에게 평생 코로나에 면역을 가질 수 있다며 약을 팔았고 구입자들에게 백신 카드까지 제공해 유죄가 인정됐으며 최대 5년형과 벌금 최대 25만달러를 선고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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