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12.22




<LA> LA세계한인무역협회, 23일 창업스쿨 개최..최신 창업 정보 한자리에


LA세계한인무역협회, 옥타 LA가 오는 23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2022 옥타 LA창업스쿨'을 개최합니다.

옥타LA는 매년 여성창업스쿨을 열었는데 올해에는 성별에 상관 없이 모두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미옥 ㅣ 세계한인무역협회 (OKTA LA) 수석부회장>


이번 강연에서는 지식재산권과 비지니스 대출은 물론 한국 기업 제품들에 대한 마케팅 등 한인 사업가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LA> 연방우정국 USPS, 산타모니카 지역에 우편물 배달 안해..폭행 사건 잇따라


연방우정국 USPS가 산타모니카 지역에 우편물을 배달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USPS는 최근 산타모니카 지역에서 발생한 3건의 우편배달부 폭행 사건으로 인해 우편물 배달 서비스를 당분간 중단하고 언제 재개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뉴욕시, 새 특목고 5개 신설 추진..다양한 평가 요소 바탕 학생 선발


뉴욕시가 새로운 특수목적 고등학교 5개교 신설을 추진합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다양한 평가 요소를 바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새로운 특목고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며 뉴욕시 보로별로 1개씩 총 5개 특목고를 신설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N.캐롤라이나> 마약성 진통제 불법 처방 70대 한인 의사, 78개월 징역-면허정지


다량의 마약성 진통제를 불법 처방해 온 70대 한인 의사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동부 지법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2018년 6월 28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클리닉에서 환자들에게 옥시코돈과 마리화나 등 마약성 약물 200만 도스를 불법 처방해온 김모씨에게 징역 7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의사면허 박탈과 병원 개업 영구 금지를 명령했습니다.




<텍사스> 홀푸드 마켓 판매 '365 올개닉 크리미 시저 드레싱' 리콜..앨러지 성분 포함


홀푸드 마켓에서 판매되는 샐러드 드레싱이 앨러지 성분을 포함했을 가능성으로 리콜됐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 FDA는 홀푸드 마켓 365 올개닉 크리미 시저 드레싱 제품에 대두와 밀 등이 포장지에 적히지 않은채 뉴욕과 알칸소, 커네티컷 등 11개 주에서 유통됐다며 리콜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유통기한이 2022년 11월 17일로 12온스 유리병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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