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19.22






<LA> 대한항공, 미주 취항 50주년 맞아 LA시로부터 '감사패' 수여받아


대한항공이 미주 취항 50주년을 맞아 LA시로부터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이 미주 노선에 취항한 것은 1972년 4월 19일이며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 태평양 상공의 여객기 취항이었습니다. 대한항공의 미주 취항 도시는 당시 LA와 하와이 두 곳 뿐이었으며 현재는 13개 도시로 확대됐습니다. 에릭 가세트 시장은 이진호 대한항공 신임 미주지역 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LA> CA, 봄철에도 눈 내려 '스키 시즌' 연장..메모리얼데이까지 오픈


캘리포니아주에서도 봄철에 눈이 내리며 스키 시즌이 연장됐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시에라 네바다와 샌프란시스코 베이 애리아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린데 이어 레이크 타호 산과 맘모스 마운틴에도 최소 메모리얼 데이까지 스키장이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 뉴밀레니엄뱅크, 노아뱅크 인수 추진..1주당 약 6.95달러 지급


뉴밀레니엄뱅크가 노아뱅크 인수를 추진합니다.

뉴밀레니엄뱅크 지주회사인 NMB가 펜실베이니아주에 본점을 둔 노아뱅크를 전액 현금으로 인수하겠다는 의향서를 이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노아뱅크를 합병하면서 자산 10억달러 규모 은행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시카고> 컴에드, 1년 만에 또 전기요금 인상 추진..가구당 한달에 2.20달러


시카고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고 있는 컴에드가 1년 만에 또 전기 요금 인상을 추진합니다.

컴에드는 최신 전기 공급망을 뜻하는 스마트 그리드 시설에 투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오는 2023년 1월부터 요금을 인상하는 안을 일리노이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상안이 확정되면 가구당 한달에 2달러20센트 오르게 됩니다.




<시애틀> 한인 여성 작가, 연극계 세계적 권위 '예일 드라마 시리즈상' 수상


한인 여성이 연극계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예일 드라마 시리즈상을 수상했습니다.

희곡작가인 임시영씨는 뚱뚱한 한인 자매가 부모와 커뮤니티의 압박으로 살을 빼야하는 상황을 통해 욕망과 추악함,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부조리 코미디극인 '뚱보 항아리'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뚱보 항아리'는 예일대 출판부에서 출판할 수 있게 됐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