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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21.22





<LA> KYCC, 내일 스트레스 완화-리더십 역량 강화 '청소년 서밋' 개최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가 고등학생을 위한 스트레스 완화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서밋을 개최합니다.

내일 오후 4시부터 밤 8시까지 한인타운 YMCA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상담 서비스와 스트레스 관리 워크숍, 미술 공예, 동물치료 등 총 6개의 워크숍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LA> 15세 한인 소녀 골퍼, US 여자오픈 출전..예선전에서 1위 기록


남가주 뮤리에타에 거주하는 15세 한인 소녀 골퍼가 US 여자오픈에 출전합니다.

미국골프협회는 오는 6월 2일~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니들스롯지 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US 여자오픈대회에 카일리 최 선수가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선수는 지난 19일 워싱턴주 메리디얼밸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US여자오픈 예선전에서 1위를 기록해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뉴욕> 시 전역 상업지구에 '컨테이너 쓰레기통' 배치..깨끗한 거리 만들기


뉴욕시 상업지구에 컨테이너 쓰레기통이 배치됩니다.

시정부는 깨끗한 도로변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뉴욕시 5개 보로 전역의 경제개선지구를 포함한 상업지구에 컨테이너 쓰레기통을 배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내에서 산더미처럼 쌓이는 쓰레기 봉투와 들끓는 쥐들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13개 타운 판매소서 최대 1온스까지 판매


뉴저지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습니다.

주정부는 주내 13개 타운 마리화나 판매소들은 오늘부터 21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최대 1온스까지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FDA, 월마트 판매 '올개닉 주키니 호박' 리콜.."살모넬라균 위험"


월마트에서 판매된 일부 주키니 호박이 살모넬라균 위험으로 리콜됐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월드 버라이어티 프로듀스사'에서 생산하고 월마트에서 판매된 올개닉 마켓사이드 주키니 호박에서 살모넬라균이 발견됐다며 리콜 조치했습니다. 이 제품은 애리조나와 아칸소,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등 18개주에서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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