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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22.22




<LA> 'LA 타임스 금융계 인물'에 한인 여성 김기연 전무 선정..2년 연속


한인 여성 뱅커가 2년 연속 LA타임스의 금융계 인물에 선정됐습니다.

LA타임스는 이스라엘디스카운트뱅크 김기연 전무를 금융과 파이낸스 분야를 빛낸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무는 지난 1998년 구 윌셔은행에서 마켓팅 업무와 자산관리, SBA 융자 등을 거쳐 2000년부터 이스라엘디스카운트뱅크로 자리를 옮겨 크레딧 관리와 비즈니스론, 상업용 부동산 융자 등 대출분야를 담당했습니다.



<워싱턴DC> 베스트바이, '과열 인한 화상-화재 위험' 인시그니아 에어프라이어 리콜


베스트바이가 과열로 인한 화상과 화재 위험으로 인시그니아(Insignia) 에어프라이어를 리콜했습니다.

베스트바이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인시그니아 디지털 에어 프라이어와 아날로그 에어 프라이어를 사용하다 불이 났거나 녹아내렸다는 총 104건의 소비자 신고를 받았으며 7건의 재산 피해와 2건의 부상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들은 2018년 1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판매됐습니다.




<펜실베이니아> 노던 요크 카운티 초등학교에 '방과후 사탄 클럽' 추진..교육위원회 반대


펜실베이니아주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방과후 사탄 클럽을 시작하려고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만다 그룸이라는 학부모가 기독교 클럽 프로그램의 대한 대안으로 애프터 스쿨 사탄 클럽을 제안했지만 노던 요크 카운티 학군의 교육위원회는 클럽에 8대 1로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테네시> 음주운전 사고 가해자, 피해자 자녀에 '양육비 지불' 법안 추진..전국 최초


테네시주에서 전국 최초로 음주운전 사고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에게 미성년 자녀가 있을 경우 가해자가 양육비를 내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주 상하원은 음주운전 가해자의 경우 형량이 높지 않고 가석방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가해자에게 피해자 자녀가 18세가 되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양육비를 지불해야 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주지사 서명 후 법제화됩니다.




<SF> 스탠포드대, 5월 19일~20일 '한국학 컨퍼런스'..K-팝-북한 안보 주제


스탠포드 대학이 한류와 북한 안보 문제를 조명하는 '한국학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월터 쇼렌스틴 아시아태평양연구소는 한국학 연구센터인 코리아 프로그램 개설 2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9일~20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이수만 SM 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등을 초청해 한국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기욱 쇼렌스틴 연구소 소장은 K팝과 북한 인권 문제를 주제로 삼아 한국학에 대한 학술적 관심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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