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29.22





<LA> 라팔마 시, 내일 센트럴 파크서 '제1회 다문화 축제' 개최..다양한 행사


라팔마 시가 내일 제1회 다문화 축제를 개최합니다.

시정부는 오전 10시 30분 워커 스트리트의 휴스턴에서 라팔마 애비뉴 구간에서 진행되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센트럴 파크에서 다양한 놀이기구와 뮤지컬, 댄스 등 각종 공연, 예술품 전시 등이 열릴 예정이라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LA> 마이크 헤스트린 리버사이드 검찰총장, 6월 7일 선거서 한인들 지지 호소


올해 3선에 도전하는 마이크 헤스트린 리버사이드 검찰총장이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헤스트린 총장은 지난 8년동안 검찰총장에 재직하면서 범죄조직과 강도, 인신매매 조직에 맞서 범죄자들을 체포했으며 청소년 범죄 전담부서를 만들고 마약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6월 7일 선거에서 과반수를 넘을 경우 당선이 되며 그렇지 않을 경우 11월 결선 투표에 간다고 설명했습니다.




<워싱턴DC> FDA, '맨솔-가향 담배 판매 금지' 본격 착수..흡연 질병-사망 감소 기대


연방정부가 맨솔 담배와 각종 향이 첨가된 가향 담배 판매 금지 절차를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지난해 4월 멘솔 담배와 가향 시가류 판매 금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지 1년만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금지로 인해 흡연으로 인한 질병과 사망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시카고> 한국교육원, 5월 12일 온라인으로 '제1차 한국 역사문화 포럼' 개최

오는 5월 12일 시카고 한국교육원이 '제1차 한국 역사문화 포럼'을 개최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리버사이드대학의 장태한 교수와 내셔널 루이스대의 고은경 교수, 여지연 노스웨스턴대 교수 등이 참여해 한인 역사 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서 토론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한인들은 사전에 등록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와이> 호텔 객실요금 '전국 최고' 기록..3월 하루 평균 요금 284달러


3월 하와이 주내 호텔 객실요금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022년 3월 호텔 일일 평균요금은 284달러로 지난 2021년 3월 122달러보다 123%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2022년 4분의 1분기 객실당 수익과 일일평균요금은 전국에서 1위에 올랐으며 점유율은 5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