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5.03.22





<LA> 5월 5일 10시 30분 시니어센터서 '어버이날 행사'..점심-쌀 증정


5월 마더스 데이를 맞아 오는 5일 오전 10시반부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에서 어버이날 행사가 열립니다.

시니어센터는 오픈뱅크와 공동주최, 남가주 한국기업협회 KITA와 서울메디칼 그룹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식사와 쌀 1포를 드리며 장구공연과 경기민요 독창, 한국무용 등의 공연도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LA> UCLA 아시안 태평양 건강단체, 21일 시니어센터서 '무료 건강검진'


UCLA 아시안 태평양 건강단체가 무료 건강검진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반부터 오후 2시까지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건강 박람회에서는 혈압과 체지방, 포도당, 콜레스테롤, B형 간염, 치아, 시력 검사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뉴저지> 내일부터 식당-마켓 등서 '일회용 플라스틱백' 사용 금지..벌금 1천달러


내일부터 뉴저지주내 식당과 마켓, 편의점 등에서 일회용 플라스틱백 사용이 금지됩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지난 2020년 11월 제정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금지법이 18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내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반하다 적발된 경우 1회에는 구두 경고, 2회엔 최대 1천달러, 3회 이상은 최대 5천달러 벌금이 부과됩니다.



<애틀란타> 24일 실시 예비경선 사전투표 시작..20일까지 최소 오전 9시~저녁 5시


오는 24일 실시되는 조지아주 당내 예비경선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오는 2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전투표에서 조지아 주지사와 주 정부 선출직, 연방상원의원과 하원의원 등에게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예비선거는 지난해 3월 조지아주 의회가 변경한 새 투표법이 적용되는 선거입니다.




<하와이> 내년 가을 알라모아나 대로에 '육교' 들어서..보행자-자전거 이용자 안전


알라모아나 대로에 육교가 들어섭니다.

주 교통국은 워드 애비뉴와 카마케에 스트릿 사이의 구간으로 완공은 내년 가을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교는 지난 2019년 1월에 카마케에 스트릿에서 발생한 보행자 사망 교통사고로 인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추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