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5.12.22





<LA> 한인회, 내일부터 LA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우편 투표 절차' 도와


6월 7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한인회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과 우편 투표 절차를 돕습니다.

한인회는 내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유권자 등록과 우편 투표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며 어려움이 있는 경우 한인회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욕> 메가볼 당첨 방송서 아나운서가 숫자 9를 6으로 잘못 불러..지급 일시 중단


지난 10일 메가밀리언 추첨 방송에서 아나운서의 실수로 번호가 잘못 호명돼 당첨금 지급이 중단됐습니다.

메가밀리언측은 메가밀리언 당첨 번호는 15, 19, 20, 61, 70과 메가볼 9가 공식 번호지만 아나운서가 숫자 9를 6으로 호명하는 실수를 저질러 문제 해결에 착수한 가운데 당첨금 지급을 일시 중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워싱턴DC> 스프레이 선블락서 발암물질 '벤젠' 발견돼 리콜..아비노-쿠퍼톤 등


스프레이 선블락에서 발암물질인 벤젠이 발견돼 리콜 조치됐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아비노와 쿠퍼톤, 올드 스파이스의 선블락과 시크릿의 데오도란트, 팬티엄의 컨디셔너와 샴푸에서도 발암물질인 벤젠이 발견됐다며 15개 브랜드 총 2천5백만개를 즉시 리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워싱턴DC> FDA, 스킵팩 메디칼랩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리콜'..승인 받지 않아


연방식품의약국이 스킵팩 메디칼랩이 개발한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약 20만개를 리콜조치했습니다.

FDA는 스킵팩 메디칼랩이 승인을 거치지 않고 국내에서 유통 판매됐다며 검사결과의 부정확성을 이유로 리콜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지난해 약물 과다 복용 사망자 10만7천명 '역대 최고'..5분마다 1명 사망


지난해 약물 과다 복용 사망자가 10만 7천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지난해 약물 과다 복용으로 10만7천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이는 5분마다 1명씩 사망하는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펜타닐이나 합성 아편유사제 과다복용은 지난해 7만1천건을 넘어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가장 큰 문제점은 청소년의 약물 과다 복용 증가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