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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5.26.22





<LA> CA 의회, 온라인 판매 물건에 '플라스틱 포장 금지' 추진..내일 표결


캘리포니아 주에서 온라인 구매시 플라스틱 포장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합니다.

내일 주 하원이 이 법안을 표결하게 되며 통과될 경우 앞으로 메일 패키지에서 비닐봉지 등 플라스틱 우편물과 버블랩, 에어 필로우 등 플라스틱 재질 사용이 금지됩니다. 단, 특정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일부 음식물에는 플라스틱 포장이 허용됩니다.




<워싱턴DC> 취업영주권 1, 2순위 급행 처리 재개..6월, 7월부터 가능해져


취업영주권 1순위와 2순위에 급행 처리가 재개됩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은 현재 계류중인 취업이민청원 I-140 1순위와 2순위에 대해서 6월과 7월 각각 프리미엄 프로세싱을 시행한다며 신청을 원하는 청원자는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카고> 20대 한인 대학생 등 2명, '엑스터시' 밀매 혐의로 체포..유럽서 들여와


한인을 포함한 2명이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 밀매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쿡 카운티 셰리프국 등 합동 마약단속반은 최근 유럽에서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 도착한 패키지 안에 엑스터시 300알을 발견하고 패키지를 추적해 20대 한인 조모씨 등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오크톤 커뮤니티칼리지 학생으로 알려졌습니다.




<애리조나> 애리조나 메사시, 10월 21일 '한복의 날' 선포..전국서 4번째로 제정


애리조나주 메사시가 전국에서 4번째로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존 가일스 메사 시장은 한인사회의 영향력과 한미우호 관계에 대한 존중의 표시로 한복의 날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0월 21일로 선택한 것도 한국에서 시행되는 한복의 날과 날짜를 맞추기 위해서라는 점도 명시했습니다.




<하와이> 결혼식 증가..올 1분기 4,466건으로 지난해 2,908건 비해 54% 증가


하와이 주내 결혼식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 보건국은 2022년 1분기 결혼식 횟수는 4천466건으로 지난해 1분기 2천908건 대비 5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20년 1분기의 4천661건에 근접한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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