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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5.31.22




<LA> 대한항공, 올해 말 만료 마일리지 유효기간 1년 연장..2023년 만료


대한한공이 올해 말 만료 예정인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합니다.

대한항공은 코로나로 인해 스카이패스 회원들이 마일리지 사용이 어려워졌던 상황을 고려해 지난 201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립돼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던 마일리지 유효기간은 2023년 12월 31일에 만료한다고 밝혔습니다.




<LA> FDA, 월마트-트레이더 조 등 판매 유기농 딸기 리콜..'A형 간염' 유발


월마트와 트레이더 조 등 마켓에서 판매된 딸기가 전면 리콜됐습니다.

연방 식품의약국 FDA는 최근 17건의 A형 간염 보고가 있었고 이 중 12명의 환자가 입원했다며 올해 3월 5일에서 4월 25일 유통된 '프레쉬 캄포'와 'HEB' 브랜드의 유기농 딸기를 전격 리콜했다고 밝혔습니다. FDA는 유기농 딸기가 A형 간염을 유발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스턴> 보스턴 대학, 2023학년도 등록금 '4.25%' 인상..인플레이션 영향


보스턴 대학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2023학년도 등록금을 인상합니다.

보스턴대 로버트 브라운 총장은 인플레이션의 증가로 인해 불가피하게 등록금을 4.25%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2021-2022학년도 등록금은 3% 인상됐었습니다.




<시애틀> 레이크우드 마켓서 경찰 체포 중 부상 한인 여성, 7만5천달러 배상 받아


레이크우드의 한인 여성이 마켓에서 소란을 벌여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며 시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거액을 받게 됐습니다.

연방 시애틀 법원은 최모씨가 지난 2018년 레이크우드 팔도 월드 마켓에서 직원과 다른 고객과 몸싸움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되는 과정에서 팔이 두군데 골절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며 7만5천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F> CA, 13년 만에 새 주립공원 탄생..북가주 사우스웨스트 모데스토 지역


캘리포니아주에 13년 만에 새로운 주립공원이 탄생했습니다.

새로 생기는 공원은 사우스웨스트 모데스토 지역 샌호아킨 밸리와 투올러미 강이 만나는 자리에 생기며 280번째 주립공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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