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6.09.22




<LA> 4억2천6백만 달러 복권 당첨자, 5개월 만에 우드랜드 힐즈서 나와


지난 1월 4억달러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의 주인공이 5개월 만에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지난 1월 진행된 4억2천6백만 달러 당첨 복권의 주인공이 우드랜드 힐즈에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당첨자는 크리스틴 웰렌스틴으로 쉐브론 주요소에서 20달러 상당의 복권을 구입했습니다.




<LA> CA주, 첫 주택 구매자 대출지원 규정 완화..'부채비율 50%'로 높여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주민들을 위해 첫 주택 구매자를 대상으로 대출 지원 규정을 완화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택금융국은 다음주부터 소득대비부채 비율을 현재 43~45%에서 50%로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조건은 크레딧 점수 700점 이상이고 패니매와 프레디맥의 자동 대출심사를 통과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욕> 한인 태권도 사범, '성학대' 혐의로 기소..청소년 대상 성적 접촉


한인 태권도 사범이 청소년 성학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뉴욕주 먼로카운티 셰리프국은 스웨덴 타운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50대 임모씨가 지난 5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적접촉을 했다며 1급 성학대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구인 수요 가장 많은 직업은 '간호사'..코로나 환자 급증으로 수요 급증


현재 가장 구인 수요가 많은 직업은 간호사로 나타났습니다.

구직사이트인 몬스터는 지난 5월 신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구인 수요가 가장 많은 직업은 간호사였으며 이는 코로나 환자 급증으로 최전선 의료종사자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시애틀> 주정부, 학생들 정신건강 문제로 결석 '무제한 허락'..입증서류 필요없어


워싱턴 주정부가 학생들이 정신건강 문제로 결석해도 문제가 없도록 조치했습니다.

주 교육감실은 내년부터 학생들이 정신 건강상의 이유로 상담을 받거나 입원, 병원 외래방문으로 결석해도 면제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