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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6.16.22




<LA> 동물 셸터, 포화 상태..주말 반려견 입양비용 할인-반려묘는 면제


LA시에서 운영하는 동물 셸터가 포화 상태로 주민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셸터측은 최근 사무실 복귀가 늘어나면서 셸터에서 동물을 찾는 사람들이 적어져 보호소에는 동물들이 가득 찼다고 밝혔습니다. 셸터는 반려동물 키우는 것을 고려하는 주민들은 지금이 적기라며 이번 주말 반려견 입양비용을 낮추고 반려묘 입양비용은 면제해 줄 방침이라 설명했습니다.




<LA> 샌버나디노, 조슈아트리 훼손시 '최고 2만달러 벌금-최대 6개월 징역형'


앞으로 샌버나디노에서 조슈아 트리를 훼손하면 최대 2만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샌버나디노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는 다육 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조슈아 트리를 불법으로 베거나 뽑다가 적발될 경우 5천달러, 재범시 1만달러, 세번째 적발에는 최대 2만달러의 벌금이나 최대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시장, 한인 건축가 크리스틴 윤씨 '시 표준-항소 위원회 커미셔너' 지명


한인 건축가 크리스틴 윤씨가 뉴욕시 표준-항소 위원회 커미셔너로 지명됐습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도시계획 등 행정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주민들이 소송 전 마지막으로 검토를 요청할 수 있는 BSA 커미셔너에 윤씨를 지명했습니다. 윤 지명자는 시의회 동의를 받게 되면 최종 커미셔너로 임명됩니다.




<워싱턴DC> 포드 자동차, '변속부품 결함'으로 에스케이프 등 차량 300만대 리콜


포드 자동차가 변속기어 부품 결함으로 자동차 300만대를 리콜합니다.

연방 교통안전국은 손상되거나 빠진 부품으로 인해 변속기어 작동 오류가 발생해 차량이 운전자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하거나 주차 모드에 놓을 경우 전복될 가능성이 있어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에는 2013년~2019년형 에스케이프와 2013년~2018년형 C맥스, 2015년~2018년형 엣지 등 5개 모델입니다.



<시애틀> 한인생활상담소, 7월부터 푸드뱅크에서 '영유아용품' 제공..예약 당부


한인생활상담소가 다음달부터 푸드뱅크 행사 때 영유아용품도 나눠줄 예정입니다.

상담소는 기저귀나 아기 분유, 이유식 등을 구하기 힘든 한인 가정을 위해 영유아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받길 원하는 가정들은 미리 예약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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