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6.22.22




<LA> ‘EDD 사칭’ 문자사기 잇따라..계좌 정지됐다며 링크 보내..주의 당부


캘리포니아 고용개발국 EDD을 사칭하는 문자 메시지 사기가 잇따라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EDD는 최근 어카운트가 정지됐으며 확인절차가 필요하니 웹사이트 링크를 클릭해 어카운트를 재활성화 하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돌고 있다며 개인정보 유출 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DD는 이러한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욕> 뉴욕시 버스 전용차선 확장..향후 4년간 150마일 확대-단속카메라 설치


앞으로 뉴욕시에서 버스전용 차선이 확장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MTA는 버스 전용차선 확장으로 운행속도를 50% 높인다는 계획으로 현재 퀸즈 플러싱 메인 스트릿 등에서 시범 운영 중인 버스 전용차선을 영구화하며 앞으로 4년동안 150마일의 버스 전용차선을 시 전역에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내 750개 교차로에 단속 카메라도 설치합니다.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올해의 최고 교사상'에 1.5세 에셀 염씨 수상


페어팩스카운티 올해의 최고 교사상에 한인 교사가 선정돼 화제입니다.

교육청은 애난데일 테라스 초등학교 음악 교사로 근무하는 에셀 염씨가 음악과 언어 학습을 통합하는 접근 가능 수업을 만드는 등 독특하고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린우드 99번 코스트코 건너편 한인업소 등 3곳서 화재 발생..전소


한인 밀집지역인 린우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인업소 등 3곳이 소실됐습니다.

린우드 소방국은 어제 밤 자정이 넘은 시간에 99번 도로 코스트코 건너편에 위치한 한인업소인 스피디 사인과 차량 유리업소, 견인차 업소 등 3곳에 불이 나면서 전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SF> 금문교 통행료, 7월 1일부터 인상..패스트랙 8.40달러-카풀 6.40달러


금문교 통행료가 다음달부터 8달러 40센트로 인상됩니다.

금문교 하이웨이 교통국은 오는 7월 1일부터 금문교 통행료가 패스트랙 소지자의 경우 35센트 인상돼 기존 8달러 5센트에서 8달러 40센트로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카풀의 경우 6달러 5센트에서 35센트가 인상돼 6달러 40센트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