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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7.11.22




<LA> 대한항공, 18년 연속 '글로벌 고객만족도' 1위 선정..고객 안전에 만전


대한항공이 18년 연속 글로벌 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됐습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경영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글로벌 고객만족도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 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방역과 안전에 주안점을 두고 기내 소독과 비대면 수속 활성화, 승객 간 거리두기, 기내식 위생 강화 등 고객들의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 만전을 기해왔습니다.




<LA> 남가주 평균 개스 가격 연일 하락세..LA 6.14달러-OC 6.05달러


LA와 오렌지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미자동차클럽 AAA는 오늘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9센트 내린 갤런당 6달러 14.8센트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1센트 하락한 갤런당 6달러 5.9센트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7일 연속 하락한 수치입니다.




<뉴욕> 퀸즈 플러싱 한인타운서 60대 아시안 여성 '노상 강도'..용의자 2명 추적


퀸즈 플러싱 한인타운에서 60대 아시안 여성이 노상 강도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뉴욕시경찰국은 어제 오전 9시쯤 65세 여성이 플러싱 155 스트릿과 35애비뉴 인근 인도를 걸어가던 중 2인조 강도로부터 공격을 당해 지갑을 빼앗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일반 강도 사건으로 간주하고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메릴랜드> 몽고메리-프린스 조지스, 차량 절도 '2배' 급증..10대들 차량 절도 심각


몽고메리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올해 차량 절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몽고메리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8일 동안 9건의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하는 등 올해 들어 총 34건의 차량절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프린스 조지스의 경우 올해 총 213건의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는 지난해 총 137건과 비교하면 같은 기간에 50%가 급증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지난달 이어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진전..접수가능 우선일자 1~3개월 진전


지난달에 이어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진전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2022년 8월 오픈인 2A 순위를 제외한 전 순위 가족이민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1~3개월 진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5년 7월 1일에서 2016년 8월 8일로 5주 나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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