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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7.14.22





<LA> 오렌지카운티 축제, 내일부터 8월 14일까지 열려..인원 제한해 개최


오렌지카운티 축제가 내일 개막합니다.

오렌지카운티 축제측은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인원 제한 속에서 이번 축제를 연다며 코스타메사에서 내일 오전 11시 개막해 다음달 14일까지 수요일에서 일요일 연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내년 연방정부 건강보험료 지원 중단시 '2만여 명' 보험 중단 예측


연방정부의 건강보험료 지원이 중단될 경우 내년 뉴욕주에서 무보험자가 2만명이나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욕주는 연방정부가 지난 2020년 3월부터 지원한 건강보험료 할인혜택을 연장하지 않고 예정대로 올 연말 만료할 경우 내년 1월부터 건강보험료는 현재보다 58% 급등한 연평균 1천450달러에 달하며 최소 2만여 명이 건강보험을 포기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텍사스> 무더위-폭염으로 10년 만에 '최악의 대기오염' 기록..기저질환자 주의


텍사스 지역에서 이른 무더위와 폭염으로 인해 10년 만에 최악의 대기오염 수치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텍사스 환경품질위원회는 자동차와 산업 배기가스가 텍사스의 기록적인 고온에 반응해 오존 농도를 치솟게 하고 있다며 천식이나 폐합병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주민들은 실내서 머물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애틀> 이삿짐 업체 사기 피해 급증..올해 120여건-피해액 73만 달러 이상


워싱턴주에서 이삿짐 업체들의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보호기관 BBB 워싱턴 지부는 올들어 지금까지 120여건의 이사업체 관련 불만신고가 접수됐다며 피해액만 73만 달러가 넘어 전년에 비해 무료 21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기범들은 이삿짐을 확보한 후 이를 담보로 수천달러의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F> 여성 550명, 우버 운전사에 성폭력 피해 당해..회사에 '소송' 제기


미국 내 여성 약 550명이 차량 공유업체 우버 기사에게 성폭력 피해를 봤다며 회사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로펌 '슬레이터 슬레이터 슐먼'은 원고들이 우버를 이용하다 납치와 성적 학대, 성폭행, 스토킹 등을 당했으며 우버가 운전사의 성범죄 사실을 알고도 예방하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우버는 직원이 아니라 계약자인 운전자의 행동에 대해 플랫폼 회사가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항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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