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7.20.22





<LA> 시정부, 여름 맞아 주민들 위한 '서머 나이트'..무료 음식-이벤트 제공


LA시가 여름을 맞아 주민들을 위한 서머 나이트 라이츠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오는 9월 2일까지 43개 시 공원에서 무료로 음식과 액티비티를 제공한다며 많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LA> 메가 밀리언스 복권 추첨서 1등 당첨자 없어..금요일 '6억2천만달러'


메가 밀리언스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았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어제 밤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메가 넘버를 제외하고 나머지 5자리를 맞춘 복권은 3장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추첨은 오는 금요일로 당첨금은 6억 2천만 달러로 예상됩니다.




<뉴욕> 경찰국 최초 한인 경정 탄생..맨하탄 보로 남부 감찰부 허정윤 경감


뉴욕시 경찰국 최초의 한인 경정이 탄생했습니다.

NYPD는 맨하탄 보로 남부 감찰부의 허정윤 경감을 경정으로 승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경찰국 역사상 한인 남녀를 통틀어 경정에 진급하는 것은 허 경감이 처음입니다. 허 경감은 높은 유리천장을 뚫은 것 같아 기쁘다며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CVS-타겟-월그린 '마그네슘 식염수 레몬맛' 리콜..박테리아 감염 가능성


마그네슘 식염수 완화제 경구 용액 레몬맛이 리콜됐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 FDA는 테네시주 스미르나의 비존사가 제조한 CVS와 타겟, 월그린 브랜드의 용액이 박테리아 감염 가능성이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애틀란타> 한인회관에 조지아주 두번째 '소녀상' 설치..광복절에 제막식 개최

조지아에서 두번째로 애틀란타 한인회관에 소녀상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는 최근 평화의 소녀상을 구매해 곧 한인회관에 도착하며 광복절에 맞춰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조지아주에는 지난 2017년 설치된 브룩헤이븐시 블랙번 제2공원에 이어 두번째 소녀상이 설치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