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7.27.22





<LA> '불법 행위-공공안전 우려'로 폐쇄 6가 다리 오픈..안전장치 설치 결정


다운타운 6가 다리가 다시 오픈했습니다.

LA경찰국은 불법 행위와 공공안전을 우려해 6가 다리를 폐쇄했다가 오늘 새벽 다시 오픈했습니다. 다리가 폐쇄된 것은 지난 7월 10일 개통한 이후 벌써 4번째입니다. 마이클 무어 경찰국장은 과속 방지턱과 중앙 분리대, 울타리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A> 한인회, 8월 3일 한인회관서 '코로나 백신 접종'..영유아도 가능


다음주 한인회에서 무료 코로나 백신 접종 행사를 진행합니다.

한인회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6개월 이상 영유아와 어린이도 백신을 맞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 오는 금요일인 29일까지 예약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저지> 팰팍 비거주자 평일 야간에 거리주차 금지..적발시 '최대 50달러' 벌금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지 않는 주민들은 평일 야간 거리주차가 금지됩니다.

팰팍 타운의회는 월요일에서 금요일 평일에 자정부터 오전 9시까지 로컬도로에서 거주자 주차허가증이나 방문자 주차허가증이 없는 차량을 단속해 최대 5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뉴저지> 주정부, 전기차 구입시 '최대 4천달러' 보조..충전소 설치시 250달러


뉴저지 주정부가 전기차를 구입하는 주민들에게 최대 4천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합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주민들이 4만5천달러 미만의 전기차를 구입하면 4천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하며 가정에 충전소를 설치할 경우 250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애틀란타>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 내분..이사 전원 사퇴 요구-전 대표도 겨냥


한인 봉사기관인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가 내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하 대표와 직원들은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 전 대표이자 현재 코스모스헬스센터 김채원 대표가 재정과 이사회 등에 관여하면서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며 두 기관의 완전한 분리와 독립된 이사회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코스모스 헬스센터가 연방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폭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