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7.29.22







<LA> PCB뱅크 이상영 이사장, 대학 입학 PCB 직원 자녀들에 '장학금' 전달


PCB 뱅크 이상영 이사장이 올 가을 대학에 입학하는 PCB 뱅크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상영 이사장이 운영하는 '리 앤 리 파운데이션'은 처음으로 직원 자녀 대상 대학 입학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직원 11명의 자녀들이 각각 5천 달러씩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대학에 입학하는 모든 PCB뱅크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LA> '버몬트 코리도' 노인 아파트, 입주자 신청..웹사이트 통해 신청 가능


버몬트 애비뉴 선상 4, 5가 사이 위치한 버몬트 코리도 노인 아파트가 입주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버몬트 코리도측은 62세 이상 시니어들에게 35유닛, 홈리스, 저소득층 주민에게 36유닛을 제공하고 있고 최근 온라인을 통해 입주자 신청을 받고 있다며 많은 한인분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뉴욕> 시내 학교 주변 스쿨존 과속 차량 단속 카메라 '주7일 24시간' 가동


뉴욕시의 과속 차량 단속 카메라가 다음주부터 24시간 가동됩니다.

뉴욕시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시 전역 750여개 학교 주변 스쿨존에 설치된 2천여 대의 과속 단속 카메라를 오는 8월 1일부터 3년동안 주 7일 24시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애틀란타> 교내 총격 방지 '투명 책가방 의무화' 보류..물류난으로 물량 확보 못해


교내 총격을 방지하기 위한 투명 책가방 의무화가 일단 보류됐습니다.

애틀란타 남부 클레이턴 카운티 교육청은 8월 새학기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투명 책가방 의무화 조치를 물류난으로 인해 물량 확보를 하지 못해 일단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모든 학생의 책가방 검사는 시행하며 책가방은 보관함에 넣어두고 수업 중에는 꺼내선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보건국, 퓨젯 사운드 채취 조개류서 '독소' 검출.."굴-조개 섭취 자제"


워싱턴주 보건국이 퓨젯 사운드에서 채취한 조개류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검출됐다며 굴과 조개 섭취를 자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주 보건국은 지난 26일과 27일 샌환카운티의 오카스 아일랜드에서 채취한 조개에서 기준치보다 4배 가량 많은 패류독소가 검출됐다며 당분간 굴과 조개를 먹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