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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08.01.22






<LA> LA통합교육구 학생 '2만명' 감소..교사-교직원도 여전히 부족


미 전국에서 두번째로 큰 LA통합교육구 학생들이 2만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USD측은 지난 학년도 등록하지 않았거나 중간에 출석을 중단했던 학생이 적게는 1만명에서 2만여명으로 파악됐으며 8월 중순 시작되는 새학년도 등록학생 수도 전보다 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한 약 900명의 교사와 200명의 버스 운전사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 롱비치 시, 내일부터 저소득층 등 일부 가정에 '분유 무료 지급'


롱비치시가 내일부터 분유를 무료로 지급합니다.

롱비치 시정부는 최근 분유 부족 사태가 심각하다며 LA카운티로부터 지원받은 분유 950캔을 연방정부의 사회 보장 프로그램 대상자이며 생후 9개월까지 아이가 있는 가정에 무료로 나눠준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주정부, 오늘부터 저소득층 주민에 '전기-가스요금 연체료' 지원


뉴욕주가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기와 가스요금 연체료를 지원합니다.

캐시 호쿨 주지사는 오늘부터 팬데믹 여파로 전기료와 가스요금 등 유틸리티 비용을 체납한 저소득 가구들을 위한 지원을 시작한다며 이번 지원으로 32만7천여 가구가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워싱턴DC> 바나나보트 '모발-두피 자외선 차단제 스프레이' 리콜..발암물질 포함


바나나보트사의 모발과 두피 자외선 차단제가 리콜됐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모발과 두피 자외선 차단제 3종에서 백혈병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인 벤젠이 포함됐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유통기한 2022년 12월과 2023년 2월, 2024년 4월까지인 6온스 스프레이 제품입니다.




<SF> 바트 열차서 10월까지 '마스크 의무화' 재시행..위반시 최대 75달러 벌금


바트 열차에서의 마스크 의무화가 재시행됐습니다. 바트측은 10월 1일까지 바트 역과 열차 내에서 모든 승객과 직원들에 마스크 의무화를 재시행하는 안건을 승인했습니다. 이를 위반하다 적발되는 승객에게는 최대 75달러의 벌금이 부과되거나 역에서 즉시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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