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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8.05.22





<LA> 핑크스 핫도그, 이번 주말 고객들에게 '무료 칠리 핫도그' 증정


헐리우드의 명물 '핑크스 핫도그'가 이번 주말 고객들에게 무료로 칠리 치즈 도그를 나눠줍니다.

핑크스 핫도그는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7시부터 밤 9시 사이 핑크스 핫도그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칠리 치즈 도그를 증정한다며 이번 행사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그들만의 리그' 홍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LA> LA 한인회, 8월 9일 '한국 가곡 배우기' 온라인 교양 강좌 열어


한국 가곡을 배우는 교양 강좌가 열립니다.

LA 한인회는 오는 9일 저녁 6시부터 문화 교양강좌 프로그램 '문화의 샘터'의 일환으로 진복일 소프라노를 초청해 한국 가곡 배우기 강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회는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가곡을 통해 우리 민족정서와 예술에 대해 알아보고 자녀에게도 알려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시정부, 9월 10일까지 헌혈 기증자에게 '무료 맥주' 바우처 제공


뉴욕시가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는 시민들에게 맥주를 무료로 나눠줍니다.

뉴욕시헌혈센터는 9월 10일까지 헌혈 기증자들에게 맥주와 사이다, 와인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우처는 뉴욕지역 25개 양조장과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DC> 한국보훈처-미 의회, 베트남전 참전 한인 시민권자도 '의료 지원' 추진

베트남전에서 한국 군인을 참전한 후 미 시민권을 받은 한인도 미군과 동일한 보훈-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마크 타카노 하원 보훈위원장과의 만남에서 한미 양국의 베트남 참전군인에 대한 의료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하원에 계류 중인 보훈법안이 통과할 경우 3천여명의 재미 한인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이 의료비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애틀란타> 노크로스시, 스몰비즈니스 업체에 최대 '1만 5천달러' 보조금 제공


노크로스시가 스몰비즈니스를 위해 최대 1만5천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합니다.

시정부는 팬데믹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매출이 연 100만 달러 이하 사업체는 1만 달러, 100만 달러 이상은 최대 1만 5천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한다며 오는 21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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