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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8.09.22





<LA> 보건국, 요식업소 위생 단속 강화..3개월 동안 한인업소 10여곳 적발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완화되면서 보건국이 요식업소에 대한 위생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 식당과 마트 197곳이 적발됐으며 이 중 한인이 운영하는 업소는 10여곳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분기에 비해 3배나 급증한 수치라며 업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LA> 부에나파크 시, 사상 첫 다민족 문화축제 개최..9월 24일 시청 앞 광장


부에나파크 시가 사상 첫 다민족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시의회는 오는 9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한국과 멕시코, 독일 등 10여개 나라가 참가하며 고유 문화 공연과 음식 등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으로는 사물놀이와 부채춤, 한복 패션쇼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뉴욕> 한인 밀집 베이사이드 일대서 '차량 40대 펑크'..용의자 제보 당부


한인 밀집 퀸즈 베이사이드 일대에서 40대 이상 차량의 타이어가 펑크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11경찰서는 지난 7일 베이사이드 42애비뉴와 코퍼럴케네디스트리트에서 새벽 4시~6시에 차량 44대의 타이어를 칼로 펑크내고 도주한 백인 남성 용의자를 찾고 있다며 CCTV를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버지니아> 센터빌 지역에 뱀 출몰 잇따라..무더위로 실내에서도 발견 '주의'


한인들이 밀집한 센터빌 지역에 뱀들이 자주 출몰해 주의가 요망됩니다.

야생동물 자원부는 독성이 강한 방울뱀과 살모사가 5월과 10월 사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데 무더위를 피해 실내로 들어오기도 한다며 함부로 건드리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7월 센터빌의 한 한인교회에 뱀 10마리가 출몰했었지만 빨리 조치해 다행히 아무 사고가 없었습니다.




<시애틀> 내년 1월부터 타코마 시 주택가 제한속도 '시속 20마일'로 하향 조정


내년 1월부터 타코마시의 주거지역 제한속도가 시속 20마일로 하향 조정됩니다.

타코마 시의회는 거리의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023년 1월부터 주거지역의 제한속도를 시속 20마일로 낮추는 내용의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또한 6애비뉴와 올드 타운, 링컨, 맥킨리 힐 등 상업지구의 제한속도도 30마일에서 25마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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