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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8.10.22





<LA> 팜 스프링스 공중 케이블카, 갑작스런 홍수로 '운영 중단'..15일 재개

팜 스프링스의 공중 케이블카 운영이 폭우로 인해 중단됐습니다.

팜 스프링스 에어리얼 트램웨이는 지난 월요일 갑작스런 홍수로 인해 200명 이상이 고립되는 일이 벌어져 폐쇄했으며 진흙더미와 잔해물을 모두 제거한 후 다음주 월요일인 15일 케이블카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LA> CA 하원, 매년 5월 18일 '5.18 민주화 운동의 날' 제정 결의안 통과


캘리포니아주 하원에서 매년 5월 18일을 5.18 민주화 운동의 날로 제정하는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습니다.

최석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켄 쿨리, 샤론 쿼크 실바, 미겔 산티아고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 결의안은 5.18의 의미와 미 건국 아버지들의 자유 국가 개념과 일치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뉴욕> MTA, 잇단 배터리 폭발 화재 '전기 자전거-스쿠터' 규제 강화 추진


뉴욕시에서 전기자전거와 스쿠터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예정입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최근 전기 자전거와 스쿠터 배터리 폭발 화재사건이 잇따르고 있다며 규제방안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8월 현재까지 전기 자전거 화재 건수는 121건으로 5명이 사망하고 66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뉴저지> 주정부, 6년 만에 첫 '가뭄 주의보' 발령..주 전역서 수도 사용 자제 당부


뉴저지주가 6년 만에 첫 가뭄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주 환경보호국은 뚝 떨어진 강수량으로 인해 주전역 21개 카운티에 가뭄 주의보를 발령하고 지역 주민들과 업체들에게 수도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애틀> 퓨앨럽 지역 한인 운영 보바 티 카페에 '차량 돌진'..고객 부상-매장 파손


한인이 운영하는 퓨앨럽의 유명 보바 티 카페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카페에 앉아있던 한 여성이 자동차가 창문을 부수고 들어와 카운터와 차량 사이에 갇혔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는 나이든 여성으로 브레이크 대신 엑셀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페는 보수작업을 위해 한달 동안 문을 닫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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