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8.15.22




<LA> 이번주 밸리 등 지역에 '폭염주의보' 발령..최고기온 105도까지 올라


이번주 밸리와 샌타클라리타, 샌가브리엘 등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국립기상청은 이번주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이라며 일부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105도까지 치솟는 등 불볕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많이 마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LA> 킹스 하와이안사, 3개 프레첼 제품 리콜..'미생물 오염' 가능성


킹스 하와이안사가 3개의 프레첼 제품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습니다.

킹스 하와이안은 며칠전 리콜된 프리미어 프로틴과 오틀리, 올개닉 밸리 제품에 포함된 미생물이 프레첼 제품에도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된 제품은 프레첼 슬라이더 번과 프레첼 햄버거 번, 프레첼 바이트입니다.




<뉴욕> 보건국, 5세 미만 코로나 백신 접종소 중단..원숭이두창 접종소로 전환


뉴욕시보건국은 5살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예약과 운영을 중단합니다.

시 보건국은 10개 접종소를 운영한 지 2개월도 안돼 이번 조치가 내려졌으며 해당 접종소들은 원숭이두창 백신 접종소로 전환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 주정부, 21일까지 '과속 방지 집중 단속'..과속차량 인식 주간 맞아


뉴욕에서 21일까지 과속방지를 위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캐시 호쿨 주지사는 과속차량 인식 주간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과속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 수도관 파열로 '식수 오염 주의령'.."반드시 끓여 먹어야"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일부 지역에서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식수 주의령을 내렸습니다.

WSSC 워터 측은 캐빈 존과 글렌 에코 지역에서 맥아더 블러바드를 따라 이어진 수도관이 12인치 정도 파열됐으며 이로 인해 2천2백명의 주민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물이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며 반드시 물을 끓여 먹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