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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8.18.22






<LA> 현대자동차, 2022 카타르 월드컵 직관 이벤트..9월 18일까지 참여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이 카타르 월드컵을 직관하고 관광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1월에 열리는 피파 월드컵 카타르 2022 공식 파트너 업체로써 오는 9월 18일까지 응모자 중 총 5명을 추첨해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전과 가나 전 조별예선 두 경기 관람티켓과 카타르, 두바이 등 현지 관광 상품이 포함된 약 8천달러 상당의 월드컵 패키지 상품을 선물한다고 밝혔습니다.




<LA> 남가주 등 CA 전역에 '절전주의보'..오후 4시~밤 9시 자발적 절전 당부


남가주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전역에 절전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가주 독립시스템운영국은 여름철 폭염으로 전력 소비가 크게 늘면서 전력 부족 우려가 커지자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절전 경보를 발령하고 가능한 최대 절전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뉴욕> 시 보건국,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주의보..퀸즈-브루클린서 감염자 나와


뉴욕시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은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가 퀸즈와 브루클린에서 각각 1명씩 나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는 감염시 고열과 두통, 피로,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보스턴> 하버드 경영대학원, 가난한 학생에 '전액 장학금' 지급..연간 7만6천달러


하버드 경영대학원이 가난한 학생에게는 경영학석사 과정 수업료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버드대는 이번 결정으로 재학생 10%인 20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되며 연간 7만6천달러의 학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한인상공인 5차 그랜트 신청 도와..시애틀 20일-페더럴웨이 21일, 27일


시애틀과 페더럴웨이 한인회가 한인 상공인들을 위해 5차 그랜트 신청을 도와줍니다.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페더럴웨이 한인회관에서, 21일과 27일은 오후 2시부터 시애틀 한인회관에서 지원금 신청 도움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움을 원하는 한인들은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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