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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8.23.22





<LA> 한국문화원, 오는 토요일 YG 엔터테인먼트와 'K팝 세미나' 개최


LA한국문화원이 오는 토요일 오전 11시에 YG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글로벌 K팝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문화원은 USC 커뮤니케이션 학과 이혜진 교수와 YG 엔터테인먼트 오디션 담당자가 참석해 K팝 글로벌화 현상에 대해 논의하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문화원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LA> 학생 무료 승차권 '고패스' 탭 카드 인기..총 14만 명 학생들 신청


학생들을 위한 대중교통 무료 승차권인 고패스 탭 카드가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카운티 교통국은 지난주까지 65개 교육구에서 초중고교 학생이 12만2천명, 커뮤니티칼리지 학생 1만8천명이 고패스 탭 카드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들은 메트로 웹사이트를 통해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욕> 9월 6일~25일 '브로드웨이 위크'..인기 뮤지컬 반값에 관람 가능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반값에 관람할 수 있는 브로드웨이 위크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달 6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오페라의 유령, 위키드, 라이언킹 등 21편의 작품 입장권 2장 구입시 1장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에 첫 한인 검사 탄생..장재원 변호사, 다음달부터 공식 업무


장재원 변호사가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 첫 한인 검사가 됐습니다.

워싱턴 로펌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 변호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8살에 이민 온 1.5세로 조지 메이슨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다 38살에 로스쿨에 진한해 40살이 넘어 변호사가 됐습니다. 다음달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는 장 변호사는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들을 돕고 한인 사회의 목소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시의회, '개스 송풍기' 금지 결정..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


앞으로 시애틀 시에서 청소할 때 쓰는 개스 나뭇잎 송풍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시의회는 최근 소음과 건강, 환경상의 문제를 유발하는 개솔린 파워 송풍기 사용을 금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으며 오는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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