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주요 한인사회 소식 - 08.30.22





<LA> 한인회, 9월 6일 오전 10시 '무료 코로나 백신 접종' 행사..예약 필요


LA한인회가 9월 6일 무료 코로나 백신 접종 행사를 갖습니다.

한인회는 오전 10시부터 한인회관에서 코로나 백신접종을 한다며 성인들의 1차, 2차, 1차 부스터, 2차 부스터 접종과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부터 어린이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접종을 원하는 한인들은 오는 금요일까지 예약해야 합니다.




<LA> 오는 금요일 오전 11시 OC한인회서 '추석 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


오는 금요일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행사가 열립니다.

남가주 한국기업협회 KITA와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에서 오전 11시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 500분에게 선착순으로 쌀 1포씩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LA> 지난해 UC 박사 취득 한인 96명..아시안 중 중국 이어 두번째


UC대학을 졸업한 한인 박사들이 아시안 중에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C 시스템은 2020~21학년도 박사 학위 수여자 3,396명 중 한인 박사는 총 96명으로 중국계 540명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인 박사 학위 수여자는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워싱턴DC> 연방정부 '학자금 탕감 안내 웹사이트' 개설..수주내에 신청 가능


연방정부가 학자금 탕감 안내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연방 교육부는 이 웹사이트에서 수주 내에 신청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메일을 입력하고 연방학자금 대출자 업데이트에 체크를 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4천3백만명 중 소득정보가 이미 입력된 8백만 명은 탕감을 받기 위해 따로 신청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텍사스> 차량 절도 40% 이상 급증..경찰국, '차량번호판 판독기 시스템' 복구 요청


오스틴 지역에서 차량 절도가 4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스틴 경찰국은 지난 2020년 경찰국 예산 2천1백만 달러가 삭감돼 자동차 번호판 판독기 프로그램 시행이 중단되면서 피해자들이 도난당한 차량을 돌려받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국은 범죄예방을 위해 첨단 기술이 필요한 시기라며 시의회에 자동차번호판 판독기 시스템 복구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bottom of page